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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읽는) 파티가 끝나려면 조금 더 남았다?
서운로투자 에세이

(재미로 읽는) 파티가 끝나려면 조금 더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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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2025.08.12조회수 514회
  • 오늘은 요즘 제가 접하는 금융 세계의 말들에 대해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 이 글 역시 잡담에 가까우니 재미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 다른 글들보다 특히 더 두서가 없고 정돈되지 않은 글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제 주변에 낙관론을 펼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제가 언급하는 주변 의견들이 좀 편향적일 수 있습니다.


  • 요즘 제 알고리즘에 자주 보이는 발언들을 재구성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주식 밸류에이션이 높긴 한데, 불안하긴 한데 조금 더 갈 것 같다.

    • 조만간 큰 조정이 올 거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린 4월에 이미 큰 조정을 받은 것이다.

    • 경기가 위험해 보이지만, AI가 미국 경제를 계속 끌고 가고 있다.

    • 금리 인하까지 겹치면 조금 더 갈거다.

  • 이 말들을 조합해보면 1990년대 말 닷컴 버블 때 유행했던 "파티가 끝나려면 조금 더 남았다"라는 발언과 유사합니다. 지금의 톤이 더 조심스럽다는 차이는 있습니다. 우리의 입장은, 현재 우리가 즐기고 있는 단기 우상향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특히 AI 붐은 이제 인프라를 구성하는 초입 단계에 불과하다는 입장입니다.


  • 당시 닷컴 버블과 지금의 AI 랠리를 살펴보면 사람들은 손쉽게 차이를 찾아냅니다.

    • 가장 큰 차이는 당시 버블의 수혜를 받던 기술주들은 '가짜'였고, 지금 AI 기업들은 '진짜'라는 거죠. 이 말은 지금은 AI기업들이 '진짜' 수익을 내고 있고, 2000년 당시의 기술주들은 돈을 벌지 못하고 과한 멀티플을 받은 '가짜' 라는 뜻입니다.

    • 또 다른 차이는 실제로 벨류에이션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아직 닷컴 버블 당시의 수준까지 과하게 올라가지 않았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벨류에이션을 바라보는 관점이 그때와 지금은 다르다는 말들도 있죠.

      image.png
  • 이 외에도 정부의 역할이 커진 지금 시대만의 특이사항, 유동성의 역학 차이 등 닷컴 버블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이 시대만의 특이점은 차고 넘칩니다. 그러니 당시와의 비교를 '현명하지 못한 행위'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도 이해가 됩니다.


  • 투자에 일가견이 있거나 전문 포지션에 있는 분들도 그들만의 논리로 주가가 계속 갈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주로 아래와 같은 내용입니다.

    • 관세 효과가 '일시적'이라는 게 확인만 된다면, 잠시 조정이 있더라도 주식은 더 갈 것 같다.

    • 부채 한도가 늘어나고 잠시 유동성에 긴축이 온 후로는, 주식은 좀 더 간다.

  • 그러니까 다들 조심스럽지만, 결국 의견은 '조금 더 간다'로 모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투심도 비슷합니다. '경계는 하겠지만, 더 갈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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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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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게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 IT 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관심 분야: 우주, 테크,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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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에세이
2025. 08.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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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경험이 쌓여가면서 점점 포트폴리오의 중요성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특히 약하기 때문에 공부를 이것저것 해보았습니다. 서툴지만 기록을 남깁니다. 참고로 오늘 이야기는 주로 바텀업 투자(개별 기업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포트의 큰 비중을 VOO 등의 분산 ETF에 투자하고 계신 분은 내용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포트폴리오'를 줄여서 '포트'라고 쓰는데 용어는 참고 부탁드립니다. 참고 자료 포트폴리오 관리편 5강 3-5 분산투자와 집중투자_무엇이 답일까 책 "보통의 상식, 보통의 주식" by 에드가 와첸하임 Gemini와의 긴 토론 그 외 포트폴리오 이론 리서치 포트폴리오 생성의 이유 포트폴리오는 거의 투자자의 숫자만큼 다양할 것이며, 그 투자자의 생각을 가장 잘 나타내는 거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생각에 상식적인 투자자가 어떤 기업에 투자 결정을 해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행위는 아래 세 가지 요인 중 하나가 작용한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경우의 수도 존재할 수 있지만, 아래 문장들을 만족하지 못한다면 저는 개별 기업보다는 ETF에 투자하기를 추천합니다. 이 기업을 철저히 분석했고 초과 수익 예측을 했다.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팔로우하며 내 평가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이 기업을 철저히 분석했고 초과 수익 예측을 했다. 주기적으로 팔로우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기업에 대한 믿음이 강하다. 이 기업을 철저히 분석하지 않았지만 특성에 맞게, 포트의 위험 조정을 위해 큰 특징을 잡아서 투자했다. 예) 나는 엑손 모빌을 철저히 분석하지는 않았지만 내 포트를 원유 가격에 노출시키기 위해 투자했다. 아마 초과 수익의 크기와 확률에 따라 투입 비중은 나뉘어질 것 같습니다. 일례로 이 투자에 대해 예측한 초과 수익이 크고 그 확률도 100이라면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필요가 없겠죠. 반대로 100이 아니라는 것은 예측이 틀릴 확률(위험)이 있다는 점이고, 여기서 '분산'의 개념이 생겨납니다. 이 기업에 대한 확신이 100이 아니기 때문에, 혹은 초과 수익이 충분히 크지 않기 때문에 다른 기업에도 투자를 할 이유가 생기는 것이죠. '포트폴리오 관리편' 강의에서는 이 확신도는 아무리 강해도 60%를 넘을 수 없다는 논지의 코멘트가 있고, 여기서 분산의 중요성이 생깁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몇 개의 기업에 투자하는 게 적절한걸까요? 바텀업 포트의 종목수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너무 뻔하지만 뚜렷한 정답이 없다는 사실은 아마 다들 알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저 본인이 추구하는 방향만 있을 뿐입니다. 밸리 강의 '포트폴리오 관리편 5강 3-5' 발췌 집중 투자/분산 투자도 사실 개념 구분부터 모호합니다. 재산이 9억9천이면 부자가 아니고, 10억이면 부자냐? 라는 우스갯소리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보통은 리스크에 대한 감당 능력이 높다면 집중투자를, 그렇지 않다면 분산투자 쪽으로 많은 종목에 배분을 하게 됩니다. 몇 개에 투자하냐는 개념은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요, 소수의 기업에 얼마나 큰 비중을 투자할 수 있냐, 라는 관점이 집중 투자와 분산 투자를 갈라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워렌 버핏은 집중 투자를 설파하더니 본인은 투자한 종목이 몇십 개던데?' 라는 말을 종종 하지만, 사실 그 선생님은 상위 6개 종목에 (현금 제외) 포트의 약 73%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분은 집중 투자형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어떤 방식이 올바른 투자인지는 답이 없습니다. 본인의 스타일과 투자에 대한 확신도, 리스크 감당 능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각자가 가장 자신있거나 효율이 높은 스타일을 따라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 포스팅에서 기재한 버려놓은 포트(?)를 제외하고 나머지 포트폴리오를 총 망라하면 4개의 개별 기업에 제 시드의 약 45% 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하이일드 채권, 주식형 ETF, 현금 등으로 탑다운 투자를 합니다. 보유 기업 숫자가 너무 적어서 추가 투입할 기업을 찾고 있긴 합니다만,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를 할 자신이 없어서 현 상태를 유지한지 꽤 되었습니다. 종목 숫자와 관련해서 한 가지 ...
투자 에세이
2025.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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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철학에 대한 반론과 펩 과르디올라

'투자 철학'이라는 용어. 밸리 검색창에 적어보면 많은 글이 나옵니다. 투자 철학이 무엇인지 연구하는 글과 자신의 투자 철학을 정리해서 기록해두는 유익한 글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오늘의 글은 투자 철학이 어떤 것이다, 라는 종류의 글은 아닙니다. 그런데 '철학'이라는 용어를 투자라는 행위에 붙이는 것. 어딘가 어색함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홍진채 님의 책 '주식하는 마음'에 나오는 투자 철학에 대한 주장으로 글을 시작합니다. (아마 뉴런 분들은 다 아시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주식하는 마음 (홍진채) 챕터 6 > 있어 보이지만 위험한 격언들 177쪽~ 투자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는 분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갖추어라." 그런데 저는 투자 철학이 무슨 말인지, 생각하면 할수록 도통 모르겠습니다. "당신의 투자 철학이 무엇입니까?"라고 흔히들 묻습니다. 그리고 흔히들 대답합니다. "평생 가져갈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장기 보유합니다." "훌륭한 경영진이 있는 기업에 투자합니다." "예기치 못한 일에 대비하고 적절히 대응합니다." 어찌보면, 이 장 전체에서 다루고 있는 격언들이 모두 누군가가 자신의 투자 철학이라고 이야기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저는 투자에 '철학'이라는 용어를 붙이는 것이 불편합니다. '철학자'라고 하면 진리를 탐구하는 고고한 학자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투자는 돈으로 돈을 벌고자 하는 행위입니다.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내 자산을 다른 누군가에게 비싸게 팔아먹을 방법을 궁리하는 행위입니다. 투자를 돈놀이를 넘어서 영적인 행위로 승화한 존 템플턴 경 같은 분도 계시긴 하지만, 극히 이례적인 경우죠. 투자를 잘하기 위해서 세상이 굴러가는 방식을 연구하고 인간의 인지적 한계와 편향된 사고를 연구하지만, 그 귀결점은 늘 남들의 잘못으로부터 내가 이득을 취하는 것입니다. 나의 행동을 철학으로 포장하려는 시도는, 이 냉정한 진실로부터 눈을 가리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진실에서 눈을 돌리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투자 철학이라는 말에 거부감을 갖는 현실적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투자 철학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니는 투자자들은 대개 자신의 저조한 성과를 그 단어로 감싸려 합니다. 일테면 이런 식으로 말하죠. "지금은 일시적으로 시장이 왜곡되어 있지만, 이런 상황일수록 나는 투자 철학을 지켜야 한다. 시장의 변화에 흔들리며 철학을 그때그때 바꾸는 것은 약속을 저버리는 일이다." 참으로 난감한 말입니다. 투자의 기본은 불확실성입니다. 누가 무엇을 정확히 알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의 고정된 철학으로 모든 시대를 극복할 수 있나요? 유연함이 결여된,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철학은 그냥 '고집'일 뿐입니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철학'이라는 그럴싸하고 듣기 좋은 행동강령이 아닙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원칙의 집합'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행여나 투자 철학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일이 있다면, 이 정의를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 챕터를 요약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투자 철학을 갖추라는 조언은 대체로 유용하지 못하며, 그보다는 '지속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원칙의 집합'을 갖추라는 의미가 더 중요하다. 생존 편향과 운에 의해 성공한 사례를 실력으로 착각하여 이를 기반으로 일반화된 철학을 만드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저는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홍진채 님의 컨텐츠를 열심히 시청하는 팬이지만, 이 내용을 읽을 때는 여러 복잡한 생각이 ...
투자 에세이
2025. 07. 28
12

(재미로 읽는) 투자의 능력 범위 [feat. 핫 존과 콜드 존]

오늘은 투자의 능력 범위에 대해 공부하고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오늘 글의 성격은 각색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허무맹랑할 수 있기 때문에.. 진지하게 바라보면 반박할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재미로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능력 범위(Circle of competence)가 뭘까? 보통 능력 범위란 다음의 개념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영역 혹은 범위 아마 이 용어는 워렌 버핏 선생님을 접하다보면 듣게 되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이 때문에 능력 범위가 마치 가치 투자에서만 필요한 조건인 것처럼 해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워렌 버핏과 찰리 멍거 선생님은 '능력 범위'를 주로 산업이나 기업군, 혹은 사업 모델에 대한 이해력을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능력 범위가 가치 투자에 특히 유용하다거나 가치 투자에만 사용하는 용어라기보다는 모든 종류의 투자자가 한 번쯤은 짚고 가야할 투자의 중요한 범용적 특성으로 정의하고 싶습니다. 야구>스트라이크존>핫존/콜드존 우리나라는 야구의 민족이니 아마도 이 핫존/콜드존의 비유를 쓰면 이해를 잘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구에서는 공을 치는 타자들이 어떤 위치의 공을 특히 더 잘치고, 반대로 어떤 위치의 공을 못치는지를 나타내는 존이 있습니다. 우선 타자의 몸 중심에 있는 네모 영역이 '스트라이크 존'이고, 이 존은 그 바깥으로 벗어나면 치지 않아도 타자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반대로 말하면 존 안으로 들어오면 치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타겟 범위'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빨간 영역은 타자가 강점을 보이는 '핫존', 파란 영역은 타자가 약점을 보이는 '콜드존'입니다. 그 외 영역은 '노멀 존'이라고 부릅니다. 빨간 영역으로 공이 온다면 이 타자는 강하게 때려내서 안타나 홈런을 칠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죠. '스트라이크 존'은 상황에 따라 다양한 분류를 할 수 있습니다. 상대 투수가 오른손 투수일 때, 왼손 투수일 때, 그리고 그 투수가 직구를 던질 때와 변화구를 던질 때 스트라이크 존 안의 핫/콜드 존은 다양하게 변화합니다. 상황과 상대에 따라 타자의 핫존/콜드존이 달라지는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투수의 손에 따라, 카운트에 따라, 공의 구질에 따라, 연도별에 따라 각각 다른 핫존/콜드존 상태 (사이트 참고) 투자자의 스트라이크 존은? 우리에게 가장 표면적인 스트라이크 존은 '투자 방식', '산업군', '기업 혹은 기업군', '자산군' 정도가 있겠습니다. 예컨데 '투자 방식'이라는 스트라이크 존은 그 안에 '장/단기 투자', '가치 투자', '모멘텀 투자', '트레이딩' 등등 투자의 방식이나 시계열의 차이가 존재하고, 우리는 이에 대해 각자의 특성에 맞게 핫/콜드존을 보유합니다. '자산군'이라는 존에는 원자재, 주식, 채권, 비트코인과 같은 영역들이 있을테고, 이 영역들 안에서 세부 자산들로 쪼개질 수 있습니다. 이 중 어떤 영역이 우리의 스트라이크 존이고, 그 안에서 핫/콜드 존이 어디이며 각각의 채도는 어떤지 파악을 해야합니다. (위의 존들은 제가 대충 즉석에서 예시로 만들어본거라서 요소들이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언급이 필요한 부분은, 야구에서 타자의 신장을 기준으로 스트라이크 존의 크기가 약간씩 달라지는 것처럼, 투자자가 가진 스트라이크 존의 넓이와 모양도 각자 모두 다릅니다. 저는 투자자의 스트라이크 존을 '관심 영역' ...
투자 에세이
2025. 07.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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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철학에 대한 반론과 펩 과르디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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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ia
2025.08.12

투자 구력이 상당하신 것에 더불어 성실하시기까지... 늘 글 잘보고 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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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작성자
2025.08.12

Gloria님의 칭찬이라니 귀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Gloria님이 정리해주시는 뉴스랑 적어주시는 내용들 보고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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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밥도둑
2025.08.13

몸짓을 절제하며 파티 댄스를 열심히 추고 있습니다. 땐스 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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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작성자
2025.08.13

옆에서 저도 함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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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omeAZ
2025.08.13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는 기다리던 조정이 오지 않는 것을 보며, 시장에 어느정도의 노출을 갖고 있고 마음으로 준비를 해야한다는 이번 기회로 알게 되었고, 글을 통해 한번 더 깨우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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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작성자
2025.08.13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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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8.13

아무리 생각해도 미래를 맞출 수는 없으니 그 미래가 현재로 도달했을 때 적절하게 대응하는게 최선인 것 같습니다 ㅎㅎ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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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작성자
2025.08.13

넵 저도 동감합니다. 잘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아라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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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깡이
2025.08.13

진짜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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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작성자
2025.08.13

앗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 중 하나라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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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pacino
2025.08.18

글 자주 안 써주시면 서운할 거에요 서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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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
작성자
2025.08.18

앗 저항없이 웃었네요 ㅋ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다 알파치노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