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한 해 정도 교육을 다녀올 때가 있다.
어제는 교육을 다녀오신 분과 새로 생긴 중식당에서 점심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정부의 업무보고 생중계를 보다보면
상대방 질문의 의도를 정확히 아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으로 나뉘는데
이 분은 상대방에게 늘 준비된 분이었고
성과물 결과물을 창출해 내는 분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급이 올라가다 보면, 나이가 차게 되면
다양한 경우의 수에 따라 자리를 내주고
교육을 다녀오게 될 때가 있다.
이 분은 이제 50대 중반이신데
한 해 만에 몸을 단련하고 오셨다.
필라테스를 PT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