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드디어 연금 수익률이 100%를 넘었다.
(원금과 수익 기록이 이상한 것 같긴한데ㅎ)
2011년 12월에 입사후 연금보험에
월 35만원 자동이체
코로나 시기부터 투자를 시작
현대해상에서 미래에셋 증권사로 이전해서
1-2년 간은 좌충우돌 하면서 사팔사팔 했었지만
감사하게도 한해도 손실 없이 배우며
늘려나갈 수 있었다.
다른 계좌들도 잘 운용되어
올해도 첫달이 체 지나지 않아 과분한 수익을
얻고 있다. (와이프는 내 수익의 3.5배ㅎ)
온전히 벨리가 많은 정보와 기회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스스로 판단해보고 실행해보고 하는
경험에서 이뤄진 결과라 본다.
매달 매달 쌓이는 작은 돈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데
올해에는 아이들에게도 이른 나이부터
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체크카드도 주고 계획을 짜보려고 한다.
벨리의 무한 확장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