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럼프 정부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고자 계속 요런 류의 유튜브만 보고 있다.
트럼프에 결국 먹힐까, 파나마의 기구한 운명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프랑스 (수에즈 운하 건설)에서 공사하다가 타절하고 미국에서 공사 완료
파나마와 조약 후 파나마로 소유권 이전
이전의 조약 내용 중 파나마 운하가 '중립'이어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음
근데 파나마 운하 자체는 아니지만 주변 항구의 운영을 중국이 하고 있음. 파나마 운하에 중국 군이 상주 하고 있다고 트럼프가 주장
파나마 가뭄으로 인해서 운임비 상승. 미미하지만 이것도 인플레 요인이 될 수도 있음
-> 결국 안보 문제이자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것. 이를 위해서 법안까지 제출될 예정
-> 그린란드 또한 중국, 추가로 러시아와 연계된 안보 문제. 아래 2개 참고
트럼프 1기에도 구입하려 했던 ‘그린란드’ “굳이 매수 안 해도 돼” 미국에 영토 매수의 진짜 의미는? ft. 최준영 박사 / SBS 경제자유살롱
트럼프가 탐내는 부동산? 미국이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 트럼프, 그린란드, 북극

중국이 그린란드 부근에 통제권을 갖게 되면 중국은 북미(미국, 캐나다) 견제 가능
-> 결국 다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안보와 연관된 문제
-> 아직 현실화 되지 않은 빡센 레거시 반도체 규제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조선 규제도
작년에 반도체를 거의 다 손절해서 반도체 비중이 없는데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에 가져가야 하나 고민 중
반도체는 올해 하반기부터 턴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렇다면 6개월 선행으로 보면 1분기가 투자 최적기 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