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118_미국_트럼프_파나마, 그린란드 결국 중국

250118_미국_트럼프_파나마, 그린란드 결국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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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2025.01.18조회수 4회

최근 트럼프 정부에 대해서 좀 더 이해하고자 계속 요런 류의 유튜브만 보고 있다.

트럼프에 결국 먹힐까, 파나마의 기구한 운명 (언더스탠딩 김상훈 기자)

  • 프랑스 (수에즈 운하 건설)에서 공사하다가 타절하고 미국에서 공사 완료

  • 파나마와 조약 후 파나마로 소유권 이전

  • 이전의 조약 내용 중 파나마 운하가 '중립'이어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음

  • 근데 파나마 운하 자체는 아니지만 주변 항구의 운영을 중국이 하고 있음. 파나마 운하에 중국 군이 상주 하고 있다고 트럼프가 주장

  • 파나마 가뭄으로 인해서 운임비 상승. 미미하지만 이것도 인플레 요인이 될 수도 있음

-> 결국 안보 문제이자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것. 이를 위해서 법안까지 제출될 예정


-> 그린란드 또한 중국, 추가로 러시아와 연계된 안보 문제. 아래 2개 참고

트럼프 1기에도 구입하려 했던 ‘그린란드’ “굳이 매수 안 해도 돼” 미국에 영토 매수의 진짜 의미는? ft. 최준영 박사 / SBS 경제자유살롱

트럼프가 탐내는 부동산? 미국이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 트럼프, 그린란드, 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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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이 그린란드 부근에 통제권을 갖게 되면 중국은 북미(미국, 캐나다) 견제 가능

-> 결국 다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안보와 연관된 문제

-> 아직 현실화 되지 않은 빡센 레거시 반도체 규제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조선 규제도


작년에 반도체를 거의 다 손절해서 반도체 비중이 없는데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에 가져가야 하나 고민 중

반도체는 올해 하반기부터 턴한다는 이야기도 있고 그렇다면 6개월 선행으로 보면 1분기가 투자 최적기 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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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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