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트럼프 취임 이후 국장 첫날
가장 강한 섹터는 조선이었다. 한국에 트럼프 에너지 정책으로 조선 말고는 직접적으로 수혜를 볼 섹터는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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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21_트럼프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 에너지 가격 낮춰 '패권 장악' 노린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식 연설에서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인해 발생한 인플레이션을 제거하고, 물가를 낮추기 위해 국가 에너지 비상사태를 선포할 것”이라며 “(미국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석유와 가스를 보유하고 있고, 가격을 낮춰 전 세계에 미국의 에너지를 수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선포한 ‘에너지 비상사태’는 미국이 막대한 규모의 에너지를 생산해 제조업 부흥의 기반을 마련하고, 전 세계 국가에 수출하며, 중국에 맞서겠다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에너지·산업 정책 방향을 보여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앞서 지난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열린 한 집회에서 “우리는 지금의 두 배, 그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하다”며 “비상 권한을 사용해 대형 공장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