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아이러니, ADHD

쇼츠, 아이러니, AD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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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2025.01.21조회수 5회

20주차: 투자를 잘하려면 "이것"이 필수입니다


위클리 퀘스트로 위 영상을 보았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쇼츠에 중독된 뇌는 마치 ADHD 같다는 내용이 있다.


최근에 계속 느꼈던 것인데 무엇인가 참을성이 없다고 느껴졌다. 리포트를 읽을 때도 일단 chatGPT에 넣고 질문부터 하기 시작하고, 과제를 할 때도 일단 뭘 작성하게 시킨다.


특히 쇼츠를 최근에 많이 보게 되는데........ 화장실 갈 때나 이동 할 때나 나 스스로는 정말 말 그대로 '쇼츠' 짧게 짬날 때 본다고 생각했는데 이름과는 완전히 다르게 수십분이 훌쩍 지나갈 때가 있었다.


그리고 집중을 하지 못하고 무엇인가 계속 결과를 빨리 보려고 하는 내 모습이 정말 ADHD인 것은 아닐까


241112_급증하는 성인 ADHD, 혹시 나도?

지난해 기준 ADHD 환자 수는 10~19세에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0~9세, 20~29세가 뒤를 이었다. 2019년 대비 2023년 증가율을 살펴보면 △0~9세는 2배 △10~19세는 1.9배 △20~29세는 4.4배 △30~39세는 6.8배 △40~49세는 5.4배로 나타났다. 미성년 계층보다 성인 계층에서 더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다.

출처 : 서울시립대신문(http://press.uos.ac.kr)


생성형 AI 때문인지 자꾸 무엇인가 안만들어내면 마음에 불안이 있다. 한줄 쓰면 수십줄을 뚝딱 만들어 주니......


오늘은 무엇인가 진득하니 읽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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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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