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letion is more important than perfection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쳤을까..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
"OO아 너는 얼마나 많은 기회를 놓친 줄 알아?"
"쪽팔려? 뭐가 쪽팔려"
"쪽팔린 건 있는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권리야."
"너의 작품이 남들에 비해 부족해서 남들이 속으로 비웃을거라고?"
"음,, 넌 초등학교 2학년 그림을 보고 속으로 비웃니? 솔직히 너에게 아무런 기대도 안해.. 너는 아무것도 아니잖아?"
스스로에게 자조적인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위의 말들이 사실이기도 하고, 자존감이 높은 편인 저는 스스로를 이런식으로 다루는게 효과적이더라구요
그림
초등학교 시절에 그림을 정말 못그렸다.
지금도 잘 못 그리긴 하는데 나아졌다.
왜 그런가? 를 생각해보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