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 = Influen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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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
2026.01.03조회수 56회

제목부터가 불안불안하네요.

드디어 안일함과 오만함으로 Valley AI에서도 지탄을 받게 될까요?

그래도 다양한 시선으로 보겠다는 열린마음을 가진 형님들에게는 고백해보겠다는 당찬 마음으로 포문 열어보겠습니다.


한 3년전 4년전이였을까요?

헬스장에서 미친듯이 쇠질을 할 때였습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저는 쇠질을 할때 생각이 폭발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마치 리미트리스에서 뇌의 한계를 뚫어주는 약을 먹은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저만 그럴까요?

image.png

이럴때는 참 아쉬운게 많습니다.

머릿속은 일목정연하게 내러티브가 정리가 되는데 끝나고나면 사라지거든요

그렇다고 핸드폰을 들어서 정리를 시작하면, 또 영감이 그대로 담기지가 않구요.

그래서 한 여름밤의 꿈처럼 맛있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그냥 즐깁니다.


앞으로 쓸 내용도 그때 나온 내용이였습니다.
뭐 하여튼 ~


  1. 면에는 스프가 운동에는 노래가.
    운동하는 형님들은 운동할 때 노래를 많이 즐기시는가요?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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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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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ley AI 에서 많은 통찰력을 얻고 조언을 얻었습니다. 제가 받은것 처럼 많은 것을 공유하고 좋은 기운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다만,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다른분들처럼 전문적이고 스페셜리티가 높은 인사이트와 정보를 드리진 못합니다. 하지만 30살 뜨거운 청춘이 일상속에서 느끼는 진심을 공유하여 많은 분들에게 대리만족을 드리고 싶습니다. 잊고 있었던 기억, 염원하던 것들, 투명한 진심을 통해 형님들의 삶에 작은 효용이 되고싶습니다. 기록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