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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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투자
2026.04.29조회수 104회

1부에 이어서...


이제 자외선을 더 파헤쳐보자.

자외선도 파장에 따라 UVA와 UVB로 나뉜다. 굳이 이렇게 나누는 이유는 자외선 종류에 따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기 때문이다.

UVA가 앞서말한 진피층의 콜라겐 붕괴를 촉진시키는 원인이며, 침투력이 강하기 때문에 날씨가 흐린날이나 실내에서도 피부에 닿는다.

UVB는 우리가 흔히 아는 여름철 정오 때 따가운 햇빛이라고 이해하면 되고, 선번(sun burn)이라고하는 표피 화상을 일으킨다.


앞서 얘기한 건강을 위해 보약보다 술담배 끊는 것이 더 효과적이듯, 피부를 위해선 온갖 고가의 화장품보다 자외선 차단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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