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 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3개월 연속 예상치 하회를 이어갔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죠. 24년 9월 이후 10개월만에 기준점인 100을 하회했습니다. 초심설 47편에서 이 지표를 다루었죠? 칼럼에서 다루었던 대로 컨퍼런스 보드 웹 사이트에 가서 한 번 봅시다.

소비자 신뢰지수 추이입니다.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10개월만에 100을 하회해 버렸죠. 언제 그랬느냐... 가까이는 22년 7월, 24년 4월, 24년 9월에 100을 하회했습니다. 당시의 S&P500을 보면....

보시는 것처럼 주가가 급락했던 구간들입니다. 이제 다시 소비자 신뢰지수가 100을 하회했고, 주가는 거의 조정을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요?
컨퍼런스 보드 사이트의 지표들을 더 보면 우려는 점점 커집니다.

가계 형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기대... 공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