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퍼런스 보드 소비자 신뢰 지수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3개월 연속 예상치 하회를 이어갔습니다. 그뿐만이 아니죠. 24년 9월 이후 10개월만에 기준점인 100을 하회했습니다. 초심설 47편에서 이 지표를 다루었죠? 칼럼에서 다루었던 대로 컨퍼런스 보드 웹 사이트에 가서 한 번 봅시다.

소비자 신뢰지수 추이입니다. 서두에 언급한 것처럼 10개월만에 100을 하회해 버렸죠. 언제 그랬느냐... 가까이는 22년 7월, 24년 4월, 24년 9월에 100을 하회했습니다. 당시의 S&P500을 보면....

보시는 것처럼 주가가 급락했던 구간들입니다. 이제 다시 소비자 신뢰지수가 100을 하회했고, 주가는 거의 조정을 받지 않은 상태입니다.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요?
컨퍼런스 보드 사이트의 지표들을 더 보면 우려는 점점 커집니다.

가계 형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기대... 공히 ...





설명 감사합니다. 소비가 줄어들면서 인플레이션이 잡힘 ->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감 상향 -> 주가 반등 이런 시나리오로 가면 좋겠습니다.

긴 시계열로 보면 그런 흐름을 타지 않을까요? 문제는 그 기간 동안 과연 주가에 얼마나 큰 변동성이 있을 것이냐... 겠죠.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뭔가 분위기가 묘하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Valley 구성원분들의 생각을 수집해야 할 것 같습니다. :)

ㅎㅎ 좀 묘하죠? 개인 투자자들이 뛰어들어서 1월의 조정을 돌려 세웠는데, 이번에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냐... 트럼프 지지율 하락과 함께 트럼프 트레이드가 힘을 잃어가고 있는 시점에 NVDA 실적발표가 닥쳤습니다. 모든 이의 예상을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NVDA의 실적이 나와야 반전의 트리거가 될 수 있을텐데... 만약, 손톱만큼이라도 약점을 보이며 월마트처럼 간다면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꼴이 될 듯도 하고... 어찌 될지 모르겠어요 ㅎㅎ

관세와 같은 영향으로 물가가 안잡히면 난감할거같네요.

인플레이션이 살아나는 기미가 보이면 저는 트럼프가 침체를 유도해서라도 물가를 잡으려고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호~ 초심설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신 차트들도 많이 있네요. 이렇게 실전에 한 번 더 사용해보는 것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