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주식시장과는 다른, 이면의 상황들.

환호하는 주식시장과는 다른, 이면의 상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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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az1
2026.04.15조회수 241회

와.. 시장의 힘이 너무 좋죠, 근 10일 연속 나스닥이 상승했구요.. S&P500은 이제 7,00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4월 7일 이후 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오며 탄력을 받아 올라가고 있습니다. 어제 PPI가 발표되었지만, 인플레에 대한 우려 보다는 오히려 경기에 대한 우려를 더 높여주는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연준에서 보는 PCE 물가에 들어가는 항공료는 4.1%, 포폴 관리비는 1.0% 급등하며, 의료비에서도 상승하는 모습이 나타나면서.. 3월 근원 PCE 물가는 2월 0.2%, YoY 3.0%에서 0.24%, 3.1%로 수치가 소폭 올라가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이건 연준이 빠르게 금리를 내리는 요인이 아니라.. 조금 지켜볼 요인이 되지 않을까요..? 여기에 대해서 베센트 재무장관도 평소와는 다른 의견을 냈습니다.. 한 번 보시죠..


“베센트 장관은 월요일 세마포어(Semafor)의 벤 스미스 편집장과 인터뷰에서, 연준이 분쟁의 전개 상황을 “지켜보며 관망하는 것”이 옳은 조치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월과 2월의 견실한 실적을 언급하며 당시 미국 경제가 “매우 견고했다”고 지적했다.


베센트 장관은 최근의 물가 상승이 소비자들의 경제 인식을 영구적으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연간 인플레이션은 지난달 거의 2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등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따르면 3월 소비자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3.3% 상승해 2월의 2.4%에서 상승했으며, 이는 주유소 가격의 기록적인 상승에 따른 것이다.


전월 대비로는 소비자 물가가 0.9% 상승하여 거의 4년 만에 가장 큰 월간 CPI 상승폭을 기록했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인플레이션은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에 그쳐, 핵심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통제 범위 내에 있음을 시사했다. - 벤징가 26.4.14.- "


기존 베센트 장관은 금리를 인하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가 지금은 관망하는 것이 좋다고 하죠.. 단, 기대인플레에는 영향이 없다고 합니다. Core 물가가 여전히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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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az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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