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파월 기자회견
1. 임기가 끝난 이후에도 이사직 이어갈 것.
2. 3월 PCE & Core PCE는 각각 3.5%, 3.2% 예상
3. 단기 기대인플레는 상승했지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는 안정적이다.
4. 관세발 물가 압력은 앞으로 후반기에 완화될 것으로 예상
5. 유가발 인플레에 미치는 영향 좀더 기다려야 한다. 에너지 문제 아직 피크를 통과하지 않았음
6. 금리인하/ 인상 모두 할 수 있는 위치다
7. 몇몇 위원들은 중립적인 시각으로 이동했다. (이들의 수가 증가했다)
8. 대다수의 위원들은 현재 수준에서 멈추는 것이 맞다는 의견이다.
9. 3월 보다 이견이 많은 회의였다.
10. 완화 기조 문구 삭제를 지지한 구성원은 투표권자 3명 외에도 더 있었다
11.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금리 범위 상단에 위치하고 있다.
12. 금리인상 필요시 그렇게 행동할 것. 현재 인상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위원은 없다.
13. 미국에 대한 유가 상승 충격은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보다 적다.
14. 소비 둔화가 물가 둔화로 이어질지는 의문
18. 성장은 견조하고, 강력한 회복력을 보이고 있다.
19. 소비도 마찬가지로 회복력을 보이고 있으며 견조하다.
20. 중앙은행과 재무부 사이 선이 있으며 그 선은 지켜야 한다.
21. 중앙은행의 독립성은 인플레 관리하는데 중요하다.
22. 행정부 사람들은 낮은 금리를 원한다. 하지만 그렇게 했다가는 연준은 시장으로 부터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릴 것이다.
23. 유가 상승에도 불구 아직 뚜렷한 경기 둔화는 관측되지 않고 있다. 휘발유 가격이 계속 오를 경우, 이러한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지켜봐야한다.
24. 실업률은 자연 실업률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노동시장은 이례적이고 불편한 균형 상태에 있다.
25.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막대하다.
우선 이번 FOMC.. 성명서가 핵심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문구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소 높다에서 다소가 삭제되면서 높다로 변경 되었습니다. 경제 성장에 대한 문구는 크게 변화가 없었지만, 인플레이션에 대한 문구가 변화한 부분은 눈여겨 볼만하다 봅니다. 그리고 기자회견에서도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을 본다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