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6월 한 달 매크로 이벤트..무엇을 봐야할까?
Busanaz1님의 스페이스분석

6월 한 달 매크로 이벤트..무엇을 봐야할까?

avatar
Busanaz1
2026.06.02조회수 254회
avatar
Busanaz1
구독자 413명구독중 14명
개인적인 시각으로 경제 이야기를 합니다.

네..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고 넘어왔네요.. 앞으로.. 흐름을 봐야겠지만.. 계속해서 막혀있는 부분은 이전과는 다른 시각으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이런 흐름에도 시장은 여전히 해결이 될 것이다라는 희망과 함께 오르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종목이 오르는 장세가 아닌.. 선별적으로만 오르는.. 매우 좁은 랠리가 이어지고 있죠.. 이건 당연히 AI에 대한 기대감으로 특정 섹터만 오르는..유동성이 넘치는 시장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튼.. 상승은 이어지나.. 조금 사주경계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6월입니다.. 보통 월말 혹은 월초에 한 달 동안 이벤트들이 무엇이 있으며, 어떤 부분에 집중을 해야할까 정리를 하는데요.. 6월 한 달은 특히나 케빈 워시 새로운 연준 의장 FOMC 데뷔전이 있기에 여기에 집중을 해야겠습니다.. 더군다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오는 물가 지표와 고용에도 집중을 해야겠죠.. 이에 따른 국채 금리와 인플레이션의 퍼짐 정도, BoJ 통화정책회의까지.. 다양한 요소들을 봐야할 것 같습니다.


첫 번째로.. 케빈 워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죠.. 너무 많이 이야기를 해서리.. 계속 똑같은 말만하면 지겨우실겁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견해와..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할 것인가.. 여기에 QT에 대한 이야기와 이번 6월 FOMC에서 SEP 전망이 나오는데.. 점도표가 과연 기존과 다르게 바뀔 것인가..이런 부분들이 관전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워낙 많이 말씀드렸으니..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걸 좁은 의미의 QT로 보기 보다는 연준의 Footprint를 줄이는 방식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의견을 드려봅니다. 워시가 지금까지 보여줬던 말과 스탠스는요.. 연준의 역할 축소거든요.. 이건 연준의 존재감을 줄이고.. 이중책무에만 집중을 하자는 말이죠.. 그러면서 대차대조표를 줄이자라고 했습니다..즉..연준이 금융시장 안에서 차지하는 존재감.. Fed Footprint를 어떤 방식으로 줄이려 하느냐.. Fed가 어떤 방식으로 작아지느냐를 봐야하지 않을까…라는 의견입니다..


여기서 Fed Footprint 축소를 나누어서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우리가 흔히 아는 명목 QT입니다..명목적인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습니다.. 적극적 QT라구요..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MBS와 국채를 팔며 회수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방식으론.. 소극적 QT입니다. 이건.. 바로 매각하는 것이 아닌.. 만기가 돌아온 MBS와 국채를 재투자하지 않으면서 규모를 줄이는 방식이구요.. 이는 부채 항목인 준비금도 건드리며..Blunt한 방식이며.. 일정 수준 이하로 내려갈 때는 트릴레마에 부딫혀 비용을 치뤄야합니다..


두 번째는 상대적 Footprint 축소입니다. 이건 대차대조표/GDP 비중을 줄이는 방식으로.. 연준의 명목적인 대차대조표 축소가 없어도..GDP가 성장함에 따라 비중이 줄어들며 Footprint가 축소되는 방식입니다. 이는 2014년~2017년까지 일어났던 일입니다.


세 번째로는 포트폴리오 구성 변화입니다.. 흔히들 아시는 역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있습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크기는 변화가 없지만.. 장기물 채권을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3개
avatar
IN
2026.06.02

좋은 글 감사합니다!

avatar
Valley_7e4C87C5
2026.06.02

적극적으로 금리인상을 언급하는게 오히려 당장은 금리인상을 안 하고 싶다는 느낌을 받았달까

워시도 금리에 대해서 매파적으로 발언하되 동결 기조를 최대한 끌고 갈것 같다는 의심

avatar
같이투자
2026.06.02

국장이든 미장이든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주도주 쏠리면서 하락종목이 많은 사실상 조정국면으로 볼 수 있겠군요... 조정 장세가 궁금해지는군요...

분석 카테고리의 다른글

주말 에세이..

목요일에 PCE와 GDP가 나왔죠.. 헤드라인은 높게 나왔구요.. 근원도 끈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나 Core Goods 항목은 매우 끈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GDP 부문은 개인소비와 민간투자가 줄어들며 1Q 속보치 대비 낮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걸 헤드라인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되구요.. 세부항목을 본다면..민간투자 항목에서 고정투자는 증가했습니다. 고정투자에서 특히나 컴퓨터 항목이 크게 증가를 했는데.. 이건 AI와 관련된 부문이라 볼 수 있으며.. 이게 수입 부문 중 Goods 부문이 크게 증가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투자에서 다른 항목인 변동성이 심한 재고항목은 속보치 대비 낮게 나왔습니다.. 즉.. 이번 민간투자가 줄어든 부분은 재고항목이 낮게 나오면서 민간투자가 줄어들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리.. 순수출과 재고항목 정부지출을 제외한.. 순수 경제 체력을 볼 수 있는 Real Final sales to private domestic purchaser 항목은 2.4%가 나오면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민간의 고정투자 항목이 높게 나오면서..(컴퓨터 항목의 큰 폭 증가가 이끌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승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민간 소비를 알 수 있는.. PCE 지표와 GDP에서 나오는 1Q 잠정치 PCE 표를 본다면.. 저축도 줄어들고 있으며.. 실질소비도 그렇게 좋은 지표가 나온 것은 아닙니다. 즉.. 현재 미국 경제는 침체는 아니지만.. 소비 부문은 둔화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다만.. 이걸 침체로 해석하기에는 이르죠.. 컴퓨터 항목의 증가는.. 다른 말로 민간 기업들의 AI투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말이됩니다. AI투자의 증가는 GDP 항목은 올릴 수 있어도.. 생산성 측면에서는 기술 향상 없이는.. 올라오기 힘들죠..아래 분기별 변화 차트를 보시면.. TFP(파란 차트)가 26년 1Q에 꺾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자본투자가 증가하게 되었다는 말이며.. 다른 말로 한다면.. 생산성이 현재 명확하게 나오고 있다는고는 볼 수 없는 차트입니다.. 흐름을 보다 더 잘 볼 수 있는.. 4개 분기 누적 변화율을 한 번 보겠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알 수 있는데요.. 4개 분기 누적 변화율에서.. TFP와 TFP-Util-Adj가 벌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TFP-Util-Adj는 TFP에서도 가동률을 제외한 ...
분석
2026. 05. 30
30
3
210
주말 에세이..

기대인플레에 대한 좋은 교육 자료^^ -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발언 중 (핵심 : Bayesian Updating)

With regard to this last statement, there is a theoretical puzzle that I have been thinking about. If people know that each shock in a sequence of price shocks is transitory, then why might they expect average inflation to increase in the future when observing this sequence of shocks? Let me give a simple example. If you flipped a coin and won a dollar each time it came up heads and lost a dollar every time it came up tails, your expected winnings from the next flip of the coin would be zero. This would still be true even if the last three coin flips came up heads. But when forming this expectation, it is assumed that the flips are independent and uncorrelated. And we all make this assumption when calculating this expectation. Expectations formed this way are based on classical probability theory—in this ...
분석
2026. 05. 27
10
1

트럼프는 시간이 없다.. (feat. 텀 프리미엄)

네.. 채권 금리에 대한 이야기는 말씀을 많이 드린것 같습니다. 4.6%의 금리.. 구조적인 리스크도 반영을 하지만..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를 보다 먼저 반영하며 높아졌다고 했습니다. 전쟁 종식에 대한 이슈들이 나오며 유가 하락이 인플레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이게 긴축에 대한 우려를 줄이며 채권 금리가 내려오고 있죠.. 다만.. 아직까지는 끈적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쟁이 끝나간다라는 내러티브가 돌고.. 유가가 90불 초반대로 내려왔음에도 4.5% 근처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당장 문제가 된다라는 말은 아니구요.. 인플레 우려가 줄어들며 금리가 내려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안정은 되었습니다만.. 끈적한 부분은 조금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리에 대해서.. 성장을 보고 올라왔다라고 하는데요.. 최근 금리 상승을 단순히 성장 기대..로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단기 금리, 인플레이션 리스크, 재정 우려, 국채 수급,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반영하는..텀 프리미엄의 레벨이 높아지며.. 올라왔다고 보는게 더 맞지 않을까..의견을 드려봅니다. 재정에 대한 우려는 QRA를 보시면 나오죠.. 단기국채에 대한 발행을 이어가고 있지만.. 언제까지 단기국채로만 부족분을 매울 수는 없는 상황이죠.. 여기다.. 케빈 워시 의장이 들어옵니다. 와.. 연설에서 솔직히 어느정도 지금 상황에 대한 이야기는 해줄 줄 알았는데요.. 바로 짧게 끝내구요.. 특히나 그린스펀 의장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연설을 마무리 했었죠.. 이번 6월 FOMC.. 물론 바로 그린스펀 의장처럼 될까에는 의문이 있지만.. Fed Watcher들이 필요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국채에 대한 수급은..매력도랑도 연결이 되죠.. 물론 이게 탈달러 시작이다라는 말은 아니지만.. 이전과 비교했을 때.. Convenience Yield가 하락했다는 부분은.. 텀 프리미엄을 보다 높이는 요소로 작용을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현재 텀 프리미엄을 높이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통화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은 케빈 워시의 커뮤니케이션 변화도 큰 비중을 차지할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 조금 더 나아가면.. 기대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분들로 연준 내부의 갈등.. 이로...
분석
2026. 05. 27
42
2

케빈 워시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할까?? - 2 (feat. 월러 & 로리 로건)

1편에 이어서 이야기 시작합니다..현재 연준 의장들이 걱정하는 부분도.. 단순 물가 상승률이 얼마가 올라왔다가 아닌.. 다시 자극된 물가 상승률이 기대인플레라는.. 심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가장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어제죠.. 비둘기로 알려진 월러 이사도 기대인플레를 굉장히 신경쓰는 발언을 했는데요.. 이에 대한 신문 내용 한 번 보시죠..(길더라도 꼭 읽어 주시길 바랍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는 22일(현지시간) "만약 기대 인플레이션이 고정되지 않기 시작한다고 판단한다면, 나는 연방기금금리(FFR) 목표 범위 인상을 지지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월러 이사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은행 연구 센터 강연에서 이렇게 말하면서 "하지만 현시점에서 그런 조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여전히 미국 노동시장의 강도에 대해 우려를 가지고 있으나, 분쟁의 장기화로 인해 높은 에너지 가격이 인플레이션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더 우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월러 이사는 "최근 고용 데이터는 노동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실업률도 상당히 낮고 안정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높은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은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다른 상품 가격들을 끌어올리고 있다"면서 "인플레이션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않고 있다"고 우려했다. 월러 이사는 "이러한 최근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는 정책 성명에서 '완화 편향'(easing bias) 문구를 제거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라며 "이는 향후 금리 인하가 금리 인상보다 더 가능성이 높은 것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하기 위함"이라고 제시했다. 월러 이사는 "그렇다고 해서 가까운 시일 내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러나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완화되지 않는다면, 더 먼 미래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더 이상 배제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월러 이사는 "특히 최근 ...
분석
2026. 05. 23
16
1

케빈 워시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할까?? - 1 (인플레이션 단상)

네.. 워시가 오피셜리 연준 의장으로 새벽 1시 선서와 함께 취임을 했습니다. 정말 잘 해냈으면 좋겠구요.. 무엇보다.. 행정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통화정책 매커니즘에 집중을 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본적으로 연준 자체가.. 대통령이 임명하고 행정부 소속인데 독립성이 있느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그럼에도.. 바래봅니다.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워시 발언과 기대인플레.. 이와 연결되는 워시의 통화정책은 어떻게 될까..입니다. 우선 워시 발언 전 미시간대 기대인플레가 높게 나왔죠.. 1년 기대인플레는 4월 속보치와 같은 수치가 나왔는데.. 아.. 5년 기대인플레가 3.9%로 상당히 높게 나왔습니다. 즉.. 지금의 상황에서는 전쟁의 긴장도가 높아지는 것보다.. 기간이 계속 길어짐에 따른 해협 봉쇄 여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이에 따른.. 기대인플레가 문제죠..먼저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부터 하고 가시죠.. 과연 지금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은 어떤 문제가 있을까??부터 진단을 해보겠습니다.우선 들어가기 전 몇 가지 중요한 개념부터 체크하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1. 계속 말씀 드리지만.. Fed는 물가가 아닌, 물가 상승”률”을 봅니다. 2. 연준의 통화정책은 공급 충격이 아닌, 인플레이션 시대를 결정짓는 요소인 “수요”측 인플레이션에 반응을 합니다. 3. 인플레이션 고착화는 기대인플레 앵커링에 취약하며, 기대인플레가 탈앵커링 되었을 시.. 인플레 시대를 결정짓는 수요측 인플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4. 공급충격발 인플레이션은 물가 자체에는 지대한 영향을 미치지만, 물가 상승”률”에는 일시적입니다. 5. 인플레이션을 단순 수치가 얼마 나왔다가 아닌..[인플레에 대한 관점 + 과거 인플레 관성 + 경기 상황이 물가에 미치는 영향 + 비용충격]과 같은 요소들을 묶어서 봐야합니다. 6. 물가와 물가상승률을 결정짓는 요소는 기업과 가계 둘 중 하나만 보면 안되고, 지금과 같은 Pivot의 중앙점에서는 둘의 요소의 관계를 잘 파악하여 진단을 내려야 합니다. 즉.. 아무리 기업들의 투입비용이 증가하고, 가격 결정력 및 전가력이 기업들에게 있다고 하더라도.. 가계들의 소비여력이 충분치 않다면.. 인플레이션 시대로 넘어가기 힘듭니다. 7. 단, 기대인플레 심리요인이 깨어난다면, 미래의 소비를 앞으로 당겨오며(수요발 인플레) 기업들의 가격 전가여력이 생김(공급발 인플례)에 따라 인플레이션 시대로 진입을 할 수 있습니다. 8. 가계들의 소비여력은 임금, 대출, 정부지원, 자산시장(부의 효과) 이라는 네 가지의 큰 카테고리로 결정이 되며, 임금이 약 6~70%의 비중으로 가장 큽니다. 9. 가계들의 소비여력 중 가장 큰 비중인 임금은 노동시장의 타이트함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이 타이트함은 V/U라는 수치를 통해 엿볼 수 있으며, JoLTs의 Quits와 묶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네.. 현재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시대로 진입을 하냐 안하냐는.. 최소한 위 요소들을 고려를 해봐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단순 인플레이션의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무작정 금리 인상.. 혹은 단순 공급발 인플레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된다와 같은.. 단편적 요소만 보고 결론을 내린다면.. 오판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구요.. 무튼.. 위 요소들을 고려하며 현재의 인플레이션 상황을 진단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Core PCE (YoY)의 수요와 공급...
분석
2026. 05. 23
29
100
420
141
2
321
케빈 워시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 할까?? - 1 (인플레이션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