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정리: [2023.04.12]원달러 환율에 대한 시각 II - 모든 화폐는 소멸한다

칼럼 정리: [2023.04.12]원달러 환율에 대한 시각 II - 모든 화폐는 소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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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2024.09.10조회수 3회

이어서 달러를 들고 있는 것에 대한 리스크는 경기 침체가 오면 연준은 돈을 풀 것이고, 달러 가치는 하락할 것이라는 기본 전제가 있다. 여기에 페트로 위안화 움직임을 비롯한 국제 정세가 달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미국은 기축통화로서 수요가 상존하기 때문에 침체에 달러를 찍어내도 해외(동기간에 침체 중인) 달러 투자/차관을 반기기 때문에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 사우디/중/러를 중심으로 달러 수요를 견제하려 하고 브릭스나 유럽도 고분고분하지 않아 맘놓고 하는 양적완화는 힘들 수 있다. 그럼에도 대안이 없어 양적완화를 한다면 달러 가치의 급락이 올 수 있다.


한은/연금 신규 외환스와프 계약 체결이 추진된다고 한다. 이런 뉴스를 통해 한국은행이 지키려는 선이 1320 라인이구나라는 걸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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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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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투자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