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24/11/3 (일)
확률적 우위는 반복을 통해 현실의 수익으로 귀결
장기투자를 할땐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
-> 자금의 분산을 위해선 기본적인 자금의 크기가 필요하다.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를 위해선 각 종목에 대한 분석 등을 위하여 시간 투자가 필요
> 자금이 적다면 일부 종목에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더라도 수익금이 높지 않다.
즉 분산 투자에 대한 노력의 가성비가 나오지 않는다
단순히 노력의 가성비 때문에 시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 이는 마음가짐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검은 방울새 실험
주기적으로 3개의 먹이를 주는 공간과
0개 혹은 6개를 확률적으로 주는 공간
배가 고플수록 후자를 찾게 됐다 ( Negative Energy Budget)
즉 작고 확실한 보상으론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없기에 불확실한 도박을 감행하는 것이다
이는 곧 굴리는 시드가 크지 않은 개미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이 뒤쳐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시드가 적으면 극단적 리스크를 더 많이 지면서, 지속적으로 시드를 늘리지 못하는 굴레에 빠진다
부와 행복도의 연구: 일정 소득까지는 부와 행복이 비례하다가, 이후부터는 평탄해짐
> 소득 수준이 높은 사람은 그래프의 평탄 구간에 있어 소실에 대한 민감도가 낮다
> 반면 소득이 낮은 사람은 가파른 구간에 있기에 손익에 대한 심적고통과 변동성이 크다
즉, 감정에 휩싸여 매매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다
노동소득 vs 자본소득
> 복리의 마법은 자본이 어느정도 있는 상태여야 가속된다.
> 특히 20~30대 초반은 노동소득을 경시해선 안된다.
> 그렇다고 본업에 올인도 안된다. 투자 실력은 1~2년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해 경제상황, 정책의 변화, 시장의 환경이 달라지기에 모든것은 경험이 된다.
현금 창출 능력도 재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