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 2주차 위클리 미국 증시




1. 미국 3대 지수 COT보고서 결과
2. 연초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Russel 2000 지수
3. 유틸리티 업종으로 2022년 1월 이후 최대 규모의 자금 유입
4.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우상향이나, 주가 차별화 지속
5. 5월 CPI, Headline과 Core 모두 예상치 하회
6. CPI에 집중하는 시장. 9월 금리 인하 확률 61.%까지 상승
7. 같이 읽으면 좋은 글
6월 11일(화) 기준 전 세계 큰 손 연기금과 헤지펀드의 선물 포지션이 공개됐습니다.
- S&P500 E-mini : 롱 16,415 증가 / 숏 340 감소
- 나스닥 100 E-mini : 롱 3,302 감소 / 숏 245 감소
- 다우 선물 미니 : 롱 572 증가 / 숏 9,817 증가
*코멘트
- 아래 목차에도 설명이 되어 있지만, 대형주 실적 중심으로 S&P500 상승 모멘텀이 생기고 있고, 물가 역시 단기적이지만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어 연기금 입장에서는 최고점을 찍은 나스닥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S&P500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 S&P500 E-mini : 롱 3,268 감소 / 숏 18,846 증가
- 나스닥 100 E-mini : 롱 1,504 증가 / 숏 13,755 증가
- 다우 선물 미니 : 롱 4,701 증가 / 숏 1,267 증가
*코멘트
- 헤지펀드는 연기금에 대부분 반대 포지션을 취하는데, 오랜만에 최고점인 나스닥에 숏 포지션을 늘리는 모습입니다.
S&P500, 나스닥, 다우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소형주들은 첫 금리인하가 실행된 이후에 수익률이 아웃퍼폼하는 경향
펀더멘털 불확실성과 고금리에 의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주가와 경제 전망에 부정적 영향(+ 금리인하의 명분으로 반영). 이후 통화정책의 변화와 함께 성장률(실적) 전망 상향 + 할인률 하락으로 연결되며 수익률 우위 보이는 패턴
소형주 가운데 42%가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 펀더멘털 괴리가 과거 불확실성 국면 대비 더 크게 벌어져있는 모습
S&P500과 S&P600 기업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