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6월 3주차 위클리 미국 증시




1. S&P500 지수 대비 각 섹터 상대주가 추이
2. 고금리 장기화와 인플레이션 지속화로 지쳐가는 소비자들
3. 지속되는 주가 차별화
4. 인플레이션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연준위원
5. XLK ETF의 리밸런싱 예상 - 엔비디아 비중 6%에서 21%대로 상향
6. 10년 안에 뮤추얼 펀드 절반 ETF로 대체 예상
7. 같이 읽으면 좋은 글
*6월 18일자 COT 보고서는 연방 정부 휴일로 24일(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S&P500 지수 대비 각 섹터 상대주가 추이. 여전히 IT(빅테크)가 끌고가고 있는 시장
5월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는 65.6pt를 기로하며 예상치(72.0pt)와 전월치(69.1pt)를 크게 하회.
기대인플레이션은 장기 구간이 소폭 상승
가계의 주택 구매 여건(Buying Condition) 지수는 사상 최저 수준까지 하락[UMich Survey]
미국 5월 소매판매, 예상치 하회 + 전월치 하향 조정 : 소득 증가의 한계와 인플레이션의 조합 영향으로 가계 구매력 약화
실적 시즌 이후 더욱 뚜렷해진 주가 차별화 현상
연초 이후 주가 상승률
- Magnificent7: +34.9%
- S&P500: +13 9%
- 동일가중 S&P500: +3.4%
시총가중과 동일가중 기준 선행 PER 역시 과거대비 큰 폭의 차별화 흐름 발생
S&P500 지수는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200일 이평선을 상회하는 종목 비중은 감소 중. 빅테크, 대형주 중심의 주가 차별화 현상이 지속되는 영향
전체 시장의 움직임 보다는 제한된 모멘텀에 수급이 집중되며 나타나는 현상으로 판단
연준위원들 발언이 쏟아지는 가운데 “쿠글러 이사”는 인플레이션 낙관론을 뒷받침하는 4가지를 제시
- 소비자의 선택이 더욱 까다로워지면서 기업은 가격 상승을 늦추거나 가격을 낮추어 경쟁하게 되었음 (Consumers have become choosier, forcing businesses to compete by slowing price growth or lowering prices)
- 노동시장 상황이 정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