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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을 보는 연습: 사진이 가르쳐준 삶의 태도
All about the story사진으로 담은 일상

장점을 보는 연습: 사진이 가르쳐준 삶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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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2025.06.11조회수 10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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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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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 your instincts and go for it. -Joel Meyelowitz- 사진, 사이클링, 투자 좋아하는 치과의사입니다. 일상과 주변 사람을 소중하게 볼 줄 아는 내면을 갖추기 위해 노력합니다. 삶의 조각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시작하며...


요즘은 다소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다. 직원 문제도 있고, 개인적인 인간관계에서도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 불필요한 관계들은 많이 줄였음에도 이 정도인 걸 보면, 어쩌면 내가 인간관계에 대한 내성이 조금 약해진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는 것만 봐도 내 에너지에 여유가 많지 않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그래도 운동은 꾸준히 하고 있고, 사진 촬영도 계속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일들을 하다 보면 힘든 상황 속에서도 세상은 여전히 살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언가에 몰입하고 즐길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하다. 넋두리는 여기까지......


최근 주말마다 사진 수업을 들으며 다른 사람들의 사진을 많이 보고 있다. 사실 평소 같으면 내 취향이 아니라 굳이 보지 않았을 사진들까지도 말이다. 처음에는 이런 시간이 조금은 낭비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수업을 진행하시는 교수님의 한 마디가 인상 깊어 어느새 집중해서 보게 되었다. 20년 넘게 오직 사진만을 생각해 온 분의 말이라 귀 기울일 만했다. 그 말은 이렇다.


모든 사진에는 '좋은점'이 있습니다. 그걸 발견하고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되었던 간에 찍어오시기만 하세요. 정말 아무거나 괜찮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기 바랍니다.


오늘은 '장점'에 관한 이야기다.



누군가를 가르치는 방식


교수님은 ‘단점’을 절대 말씀하시지 않는다. 실제로 내 기준으로는 정말 아니다 싶은 사진을 가져오는 수강생들도 있다. 그럴 때에도 교수님은 늘 좋은 점과 나아진 점을 이야기해 주신다. 그나마 개선점에 대해 언급하시는 부분은 ‘수평’, ‘수직’처럼 누구에게나 명확한 구도의 문제이거나 조리개 값, 노출 시간 등 기술적인 사항들 뿐이다. 20년 넘게 사진을 찍어오신 분의 눈에는 아마 단점이나 부족한 점들이 숱하게 보일 것이다. 그래도 그걸 굳이 지적하시지 않는다. 2달 넘게 수업을 들었지만, 수강생 사진의 단점을 직접적으로 지적하시는 모습을 본 적이 없다.


Screenshot 2025-06-11 at 2.13.13 PM.png

교수님의 사진집을 구매해서, 직접 사인을 받고 사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와 촬영 기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사진작가에게 직접 듣는 작품 설명이라니, 그 자체로 너무나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이 되었다. 교수님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작품구매 의뢰가 들어올 정도로 대단한 사진가이지만, 수업에서는 결코 다른 이의 사진 단점을 함부로 지적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구체적인 한마디 한마디보다도, 사진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에서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객관식 문제만 풀다 보면 모든 질문에는 정답이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배움이라는 것은 ‘정답’보다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과 그 전달 방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업 방식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장점 찾기’를 지속하는 수업을 듣다 보니, 나 역시도 타인의 사진에서 장점을 찾기 시작했다. 심지어 내 취향이 아닌 사진에서도 말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장점을 듣고 돌아간 수강생들은 그 장점이 더욱 강화된 채로 다음 수업에 나타난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던가. 나 또한 내 취향 밖의 사진에서 발견한 장점들을 하나씩 내 사진에도 시도해 보고 있다.


장점에 집중하는 이런 방식은 정말 좋은 수업법이라 생각한다. 원래 사람은 단점을 보완하며 성장하기보다는, 자신이 잘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키울 때 폭발적인 성장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손흥민은 공격을, 김민재는 수비를 해야 한다. 김민재가 공격하고 손흥민이 수비하는 것은 어울리지 않는다. 장점을 강화하면 남들이 ‘잘한다’고 말해준다. 그러다 보면 ‘내가 재능이 있구나’라는 확신이 생기고, 그렇게 몰입은 더욱 깊어진다. 이렇게 선순환이 시작된다. 그래서 모든 일은 ‘좋아하는 것’보다는 본인이 ‘잘하는 것’을 하는 게 중요하다. 잘하면 결국 좋아지게 되어 있다.


Screenshot 2025-06-11 at 2.24.02 PM.png

'사진의 길로 함께 갑시다' 라는 교수님의 사인을 받고, 문득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갔다. 짧은 한 문장이지만 그 안에는 사진을 대하는 교수님의 태도와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사인을 하는 그 순간조차, 사진에 대한 겸손함과 애정, 그리고 제자들을 향한 응원의 마음이 느껴졌다.



사진 비평의 어려움


사실 누군가의 사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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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작은 안내서

시작하며... 사진 사진 사진… 미안하다. 투자 커뮤니티에 자꾸 사진 콘텐츠만 올려서 말이다. 내가 이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내 생각의 아카이빙이다. “네 생각은 일기장에나 써라”라고 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남에게 보여주려는 행위’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오죽하면 패션에도 ‘자기 만족’이라는 말이 생겼을까. 하지만 똑같은 옷을 집에서 혼자 입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하다. 패션은 본질적으로 ‘남’을 전제로 한다. 남에게 보여주려는 건 나쁜 일이 아니다. 오히려 보여주기 위해 포장하고, 정리하고, 정성을 쏟게 된다. 나는 그 덕분에 개인 역량의 최대치를 끌어내려고 애쓴다. 나의 모든 글들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쓴 글들이다. 초안 작성부터 퇴고, 사진첨부 및 캡션까지 적는데 몇 일이 걸린다. 이건 일종의 한계경험이다. 내 생각을 최대치로 정리해서 글로 옮긴다는 건 스스로를 밀어붙이는 훈련과도 같다. fellow 게시판에도 투자 관련해서 엄청난 퀄리티의 글을 쓰시는 분들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ValC 생각하면 쉽다. 둘째는 이 커뮤니티 독자들의 인식 수준 때문이다. 나는 글 쓰는 걸 좋아해서 블로그에도 써보고, 다른 커뮤니티에도 올려봤다. 그런데 같은 사진, 같은 글도 플랫폼의 분위기에 따라 반응이 전혀 달랐다. 장문의 글을 읽어주는 사람은 드물고, 장비에 대한 공격(왜 라이카 쓰냐), 인신공격, 사진 외적인 요소에만 꽂히는 댓글들이 대부분이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사람마다 인식의 깊이에 차이가 있다는 걸 절감하게 됐다. 연구를 하면서도 느꼈지만, 체험으로 더 명확해졌다. 지금 같은 숏폼 시대에 이런 글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건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커뮤니티에서는 다르다. 피드백도 많고, 내용을 깊게 읽어주는 분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래서 이곳에 글을 쓰는 것이 훨씬 더 의미 있다고 느낀다. 모든 의미는 결국 사람 간의 관계를 통해 만들어지니 말이다. 나는 이 커뮤니티에서 ‘유유상종’이라는 말을 실감한다. 셋째, 이곳은 비록 투자 커뮤니티지만, 우리는 결국 삶에 충실해지기 위해 여기에 모인 것이다. 투자라는 도구를 통해 인생을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달리기 하라는 투자 모임, 명상과 일기를 쓰라는 투자 모임이 얼마나 되겠는가? 물론 투자 자체가 재미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사실은 이런 활동 자체가 삶을 충만하게 만들기 때문 에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매일 새벽 운동을 하고, 이런 장문의 글을 쓰는 것이다. 이 커뮤니티에 들어온 이후로, 투자 실력은 잘 모르겠지만 삶의 방향은 분명히 많이 바뀌었다. 2년 넘는 시간 동안, 내가 여기서 쓴 글들 속에는 내가 꾸준히 운동하며 기록한 내용들, 개업을 준비하며 고민한 과정, 개업 이후의 고단함, 인간관계의 어려움 같은 것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예전 글들을 읽어보면 내가 꽤 많이 변해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허투루 쓴 글은 하나도 없다. 하나의 글을 완성하는 데 최소 하루, 길게는 며칠이 걸리기도 한다. 그렇게 깊이 고민한 생각들이 고스란히 아카이빙되어 있다. 문라이트 블로그 역시 퍼블릭으로 열릴 수 있는 공간이라 더욱 신중히, 그리고 성실히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그렇게 투자가 아닌 사진에 대한 글을 쓰는 이유를 참 길게도 설명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자. 내가 글을 올릴 때마다, 사진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주시는 분들이 생기곤 한다. 그래서 생각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진 가이드를 써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다. 나는 대가들의 책과 사진은 많이 참고하지만, 그들은 이미 너무 먼 세계에 있다. 아마도 이런 대가분들은 시작하는 사람의 심정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마치 노벨상 수상자에게 “연구노트 어떻게 써요?”라고 묻는 것과 같다.하지만 나는 다르다. 사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지 1년 남짓, 대가의 발끝이라도 붙들어보겠다고 버둥거리는 중인 사람이다. 그래서 시작하는 사람의 고충을, 누구보다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다. 원래 사회생활도 바로 윗년차 선배가 가장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지 않는가. 내가 지금 바로 그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오늘은, 사진을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작은 안내서를 써보려 한다. “너가 뭔데 가르치려 드느냐”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고작 1년 남짓 사진을 찍은 사람이니 말이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시간의 ‘양’보다 ‘질’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지난 1년 동안, 나만큼 사진에 대해 집요하게 고민한 사람은 많지 않을 거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단순히 셔터를 누르는 걸 넘어, 사진을 미학과 철학, 미술과 색채의 영역까지 확장해보고자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접목해왔다. 그래서 이 이야기들도, 조금은 귀 기울여 들어볼 만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사실 어렵지도 않다. 아주 단순한 이야기다. 빛을 담는 도구에 대해 사진에 관심있는 분들이 계셔서 내심 기쁘면서도 조금은 놀랐다. 이미 다들 사진을 하고 계시지 않는가. 요즘 폰카없는 사람이 없으니 말이다. 아마도 나처럼 조금은 진지한 사진(나는 정말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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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철학노트 1편 : 단순성(Simplicity)에 대하여 (feat.바로 적용가능한 촬영팁)

시작하며... 요즘 세계 정세가 심상치 않다. 세계화의 시대가 저물고 있는 건 아닐까, 그런 생각마저 들 정도다. 나는 빚이 많은 편인데, 덕분에 대부분의 자산을 현금성 자산으로 들고 있어 큰 손실은 피할 수 있었다. 역설적이지만, 이런 국면에서는 빚이 오히려 방패 역할을 한 셈이다. 참 인생이란 게, 새옹지마 같다. 이처럼 혼란한 시기일수록 투자에 매달릴수록 오히려 마음만 더 심란해진다. 투자 기간이 길진 않지만, 한 가지는 분명히 느낀다. 너무 몰입하면 괴롭고, 어느 정도는 떨어져서 바라봐야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다. 이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나는 돈이 충분하다면 굳이 투자를 하지 않을 것 같다. 세상엔 투자보다 더 흥미롭고 의미 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건 단순한 쾌락이나 돈으로 해결되는 것들이 아니라, 내적 충만감을 주는 것들이다.) 그래서일까. 요즘처럼 어지러운 시기일수록 매매보다는 한발 물러나 관심 있는 주제를 공부하거나 밸리의 강의를 듣는 시간이 더 가치 있게 느껴진다. 어쩌면 그래서 요즘 사진에 더 깊이 몰입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제목 : Cloudbulbs 어제 라이카 갤러리에 선정된 사진인데 구름위치와 가로등이 겹치는 우연을 포착한 사진이다. 맑은 날씨에 저렇게 구름이 생성되는 것도 말이 안되는 우연이라 생각하는데 2개가 생겨서 가로등과 겹치다니.......아마 다시는 찍지 못할 장면이다. 이제 정물장르에 3개나 내 사진이 걸려있다.......보면서도 신기하긴 하다. 일주일마다 선정글 올려서 죄송하다.......작년에 몇개월동안 하나도 선정되지 않았는데 요즘 선정 확률이 조금은 올라간 것 같다. 사진에 대한 나의 원칙과 철학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기술적인 요소보다는 내가 사진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원리로 찍는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풀어보려 한다. 사실 나도 여전히 배우는 입장이다. 그래서 이 글에 담긴 생각들은 앞으로 바뀔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 돌아보면 이불킥을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변화 역시 배움의 일부라 믿는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사진을 조금 더 재미있게 바라보고, 나름의 방식으로 사진을 즐기는 데 작은 실마리가 되길 바란다. 그런 기대를 담아, 천천히 이야기를 시작해본다. 나의 인식은 공유될 수 있을까? 사진을 찍다 보면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진 좋다”는 말을 듣곤 한다. 라이카 갤러리에 사진이 선정되는 일도 그런 인정을 받는 일 중 하나라 생각한다. 물론 기쁘다. 사진은 내게 언제나 좋은 기억과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래서인지, 나는 사진을 기분 좋은 마음으로 찍는다.내가 찍고 싶은 것들을 나만의 감각과 창의성으로 표현하려는 시도가 사진을 통해 계속된다. 그런데 내가 사진을 찍으며 느낀 감정이 그대로 타인에게 전달될 수 있을까? 이건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다. 나의 감각과 인식을 과연 타인과 공유할 수 있을까? 이 고민은 단지 사진에 국한되지 않고, 수많은 예술가와 철학자들이 오래도록 붙들어왔던 질문이기도 하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비트겐슈타인-  우리는 사물 그 자체가 아니라, 오직 우리의 인식에 나타나는 방식으로만 사물을 안다. -칸트 비트겐슈타인은 ‘언어’에 대한 고민을, 칸트는 ‘인식의 본질’에 대해 통찰을 남겼다. 이 두 사람의 생각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가에게 중요한 과제는 타인과 감각을 공유하는 접점을 찾는 것이라는 데 도달한다. 그게 있어야 예술은 공감을 얻고, 작품은 가치를 획득한다. 이런 고민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 “사진은 과연 무엇인가?” 그저 ‘기록’인가? 아니면 ‘미학의 구현’인가? 너무 뻔하게도, 내 대답은 그 사이 어딘가다. 개인적으로는, 사진 그 자체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져야 한다고 믿는다. 사진에 담긴 메시지, 작가의 이력, 사회적 맥락, 이런 걸 전부 걷어냈을 때, 그 이미지 자체가 감정을 건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의 목표는 2시간 동안 정신없이 영화를 재밌게 보는 것이다. 메시지는 그다음이라고 생각한다. 메시지를 위해 영화를 만들지는 않고, 재미와 아름다움을 위해 영화를 만든다. - 봉준호 감독 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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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철학노트 1편 : 단순성(Simplicity)에 대하여 (feat.바로 적용가능한 촬영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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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castle
2025.06.11

떴다 내 마약 ….. 오늘도 맛있게 읽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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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작성자
2025.06.11

이런 매니악한 댓글이라니.....너무 좋네요^^.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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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팬티
2025.06.11

사진 뿐만 아니라 삶에도 적용되는 이런 통찰을 던져주시다니... 언제나 멋지세요! bb 저는 예전부터 모든 일의 부정적인 면부터 보는 습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과거를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면서 점점 나아지더라고요. 생각할 거리 주시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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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작성자
2025.06.18

감정은 솔직하기에 부정적인 것들이 먼저 보이지요. 긍정적인 것들은 조금은 의식적으로 보아야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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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2025.06.11

뭐든지 단점보다는 장점을 보려고 하는 것이 말로는 쉽지만 절대 쉽지 않은 일이죠 ㅎㅎ 저도 이번 글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꼈네요!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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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작성자
2025.06.18

누군가를 부정하고 헐뜯기는 쉽지만 장점을 발견하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에서도 그렇게 악플이 많은 것이지요.^^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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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young007
2025.06.11

이 글을 읽고 돌이켜보니 부끄럽게도 내가 다른 사람의 장점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 언제였는지를 모르겠네요. 내 삶의 시선을 변화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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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작성자
2025.06.18

장점을 보는 것은 스스로에게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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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주린주린이
2025.06.12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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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inshar
작성자
2025.06.18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