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정치가 감정적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는 이유 등

우히호호
2025.01.16조회수 13회

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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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정치가 감정적으로 흘러갈 수 밖에 없는 이유
왜 그럴까를 생각해보니 나름의 결론이 나왔다
"저들이 하려는 것이 내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 이 아닐까
https://youtu.be/lpmNTrjGm8s?si=lflenlJjS5JhsbAp
박정호 교수의 최근 영상. 세상에 스트롱맨이 나오는 배경
해석은 알아서....^^
국내에선 지금의 작태를 두고 민주주의를 운운하지만...1
외국에서 보기엔 친중정권이 들어서느냐, 친미정권이 들어서느냐로 보는듯.
우리도 대만의 정치상황을 보면 딱 그런식이 아닌가.
다만 그것을 직접적으로 말하지는 않지만...
국내에선 지금의 작태를 두고 민주주의를 운운하지만...2
사실 민주주의라는 것은 어떤 시스템을 말하는 것이고, 실질은 그 사회가 어떤 가치에 따라 나아가느냐일거다.
예전에도 말했지만, 북한도 민주주의하고 러시아, 중국도 민주주의한다.
그래서 민주주의만 물고빨고 할 것이 아니다.
트위터를 보면...
트위터를 보면서...



민주주의가 실질적인게 아닌거라고 말씀하시지만 그동안은 지지도에 따라서 민주당과 국민의 힘 정부의 정권교체가 여러번 반복되었습니다. 그런데 윤통의 계엄하에서 국회가 무력화되었다면 그런게 더이상 가능하지 않은 상황이 올 수 있었다고 봅니댜. 포고령에 따르면 정치적 활동이 불법이 되는데 그에 반발하여 광장에 나서는 사람들에 대한 군대의 강제 해산이 있을거구요. 과거 광주와 박종철 치사 사건 같은 것이 없으란 법이 없었습니다. 실질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