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움직이는 질투심. 그리고 언어게임.

세상을 움직이는 질투심. 그리고 언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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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2025.01.17조회수 5회
  • 찰리 멍거 바이블 에서는 남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감정이 매우 강력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세상사람들을 움직이는 힘은 탐욕이 아니라 질투심에 있다고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붙인다.

    • 고대 유대인들도 이 감정에 대해서 이미 잘 알고 있었다고 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하되 이웃의 아내 심지어 그의 당나위 마저도 부러워하지 말라고 했다고 한다. 십계명의 마지막은 '네 이웃의 아내나 재물을 탐하지 마라'였고, 첫번째는 '나 이외에 다른 신을 모시지 말라'고 한다. 출애굽기를 보면 하나님은 질투하는 신이라, 그분을 미워해서도 안되고, 그분 이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말라고 한다. 뭐가되었든 유대인들도 이 감정을 잘 알고 있었다.

    • 버나드 맨더빌도 인용을 했었다. 이 감정이 소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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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히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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