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cbest&no=377442&_dcbest=1&page=1
최근에 BYD 한번 시승해보고 진짜 놀랐다. 상당히 잘 만들어져 있고, 가격마저 폭력적이다.
전시장에 사람들이 제법 많았는데 (테슬라는 훨씬 더 많음) 그들의 중론을 보면 대략 이렇더라.
'다 좋은데, 다른사람들이 말려서 못산다'
견적 뽑아봤다. 아토는 3100정도, 씨라이언은 4300정도..
'여기 만약에 보조금이 오링나면 어떻게 되나요?'
'아 그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출고가를 낮춰서 저 가격으로 맞춰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대단한 패기다.
중국차...진짜 무섭다....
그런데 나는 테슬라 사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