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골드 숏 지켜보는 중입니다.
아빠까치트레이딩

골드 숏 지켜보는 중입니다.

avatar
DNMS
2025.10.27조회수 132회
avatar
DNMS
구독자 147명구독중 74명
뇌동매매를 감시받는 기분으로 솔직한 매매일지를 씁니다 :)



Valley Insights 기대로 들떠서, 나중에 Valley Insights나오면 이런식으로 써봐야지! 하며 작성한 매매일기입니다.





골드는 마치 ai주식처럼 조정시 매수 근거만 줄창 듣던 터라, 역추세 매매로 숏을 들어가기 대단히 망설여집니다. 제 짧은 생각에 모든 명제를 무시하고 현 시점 한정인 로직으로 오르던 골드가 떨어질 근거는 미중 화해모드(혹은 관세전쟁의 약화) 외엔 잘 안 떠오릅니다. 그나마 미중 화해모드가 지금보다 더 무르익는다면 골드 숏보다는 중국주식 롱을 들어가고 싶은 터라.. 개인적으로는 이러저러 손이 안 나가는 매매이긴 합니다.


그랬지만

  • 일요일 밤에 라디오처럼 듣곤 하는 테이바생각 케빈강님 언급하신 최진영님 골드 숏 뷰

  • 앙꼬찐빵님 문라이트

등을 보면서 원래는 생각에 없던 골드 숏 진입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트레이딩 카테고리의 다른글

숏 베팅, 이 정도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이전에 적은 것처럼, 과거의 나쁜 매매의 결과 계좌에 남아있는 UVIX의 처리로 숏 베팅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아재님 칼럼 아프다..) 덧붙여, 이 UVIX가 처리될 때까지 데이트레이딩은 자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매매하는 것처럼 모니터링은 하되 흘려보낸 매매들이 있는데 생각보다 결과가 좋았어서 그래도 복귀해도 되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월요일 국장 갭하락 개장시 장중 롱, 일중 청산 월요일 오후장 항셍 롱 월요일 미장 프리시간에 MP진입 화요일 고려아연 롱, 일중 청산 개인적인 의견에, 지금 정도 상황이면 단기 스윙 관점이든, 중기 역추세 관점이든 미국주식 숏 베팅이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나스닥 기준 24800 개장 전후 하향돌파시 진입, 25000 손절 라인에, 짧게는 24110, 중간은 23040, 길게는 22300까지 목표가로 들어갔을 것 같습니다. 물린 UVIX처리라는 벌(?)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또한 모니터링만 하고 있습니다. 차트 오랜만에 올리는 나스닥 차트 1일봉 1일봉 확대 반등이 저항을 돌파하는지 주시중입니다. 5일선, 10일선, 20일선 밀집, 특히 "반등"이 "20일선"에서 저항받는 경우를 주의깊게 보는 편입니다. (편견일 수 있습니다) 장대음봉의 중간 부근 24800 대단히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장대봉을 다음 반대방향 장대봉이 한 번에 먹어주면 확실한 추세전환, 반대로 장대봉 중간 부근에서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면 장대봉 방향의 추세가 유지된다고 판단합니다. (나머지 경우는 그냥 반반으로 판단) 파월의 발언 - 분기점 ...
트레이딩
2025. 10. 15
8
6
181
숏 베팅, 이 정도면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

조정의 트리거?

하락론자 + UVIX 물려있는 하꼬 입장에서, 많은 분석가들이 말하는 것처럼 10월 중순에서 짧게는 10월 말까지, 길게는 11월 중순까지 조정이 만약 온다면 어떤 트리거가 있을까? 시나리오를 짜고 있었습니다. (부끄러워서 포스팅은 비공개로 하고 있었..) 상승 시나리오가 더 많아서 오늘 포스팅에 그 부분까지 적으면 불필요하게 길어져서, 단기 하락 관련된 내용만 남겨봅니다. 버블 초입이라는 네러티브에 핵심적인 취약점은 ai가 투자에 비해 돈을 벌어주지 못한다는 네러티브입니다. 중국의 희토류 통제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에 실질적인 생산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이번 희토류 통제를 통해 ai 네러티브에 손상을 입히고 미 증시를 위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즉 원래도 강력했던 협상 레버리지가 극대화된 시점이 현재입니다. 주식시장이 연일 신고가를 달성하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자산이장의 부의 효과가 나타나고 심리적으로도 사람들이 미국 경제가 (ai를 중심으로) 강하다고 느끼게끔 합니다. 사실 매크로적으로 경제 상황이 좋지 못한데 고소득층을 중심으로 소비가 좋아 + ai 투자가 막대해서 지표상 크게 어그러지지 않아 보이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현재 미국 국내 정치는 극도로 양극화되어 있습니다. 셧다운 이슈도 공화당에 불리하게 돌아가는 형국입니다. (트럼프 당선 확정 이후 민주당이 제대로 된 반격을 가할 첫 기회라고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 주식시장이 충격을 받으면 트럼프는 많이 곤란해집니다. 따라서 위에 언급한 것처럼 이번 중국의 희토류 통제 카드는 미중 무역갈등 이슈를 난항으로 만든다는 점, 그리고 물가 자체와 기대인플레 불확실성을 자극한다는 점에서 이미 현재 증시에 치명적이고, 더불어 ai네러티브에 흠집을 내기에도 좋습니다. 중국이 드물게 선공을 펼친 것도 그렇고, 개인적으로 쉽게 물러나주지 않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트럼프 당선 이후 (주관적인 느낌에)한때는 트럼프가 휘두르는 대로 뭐든지 될 것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이제 셧다운을 빌미로 한 민주당의 반격과 극심한 국내 갈등, 중국의 희토류 통제 카드를 포함한 전면적 반격, 대법원의 관세 불법 판결, 혹시 모를 연준의 반격(의도성보다는 물가 때문에 불가피한), 장기금리 불안정과 달러 강세 등 당선 이후 가장 큰 난관에 봉착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위에 적은 이슈들 중 여럿은 증시를 볼모로 잡고 있습니다. 다음주에 UVIX 탈출 각이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지수 자체는 생각보다 깊은 조정을 메인 시나리오로 보고 있습니다. 원래 많은 상황에 VIX롱보다 지수 숏이 유리하지만 앞으로 짧은 기간 VIX롱이 더 유리한 구간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판단합니다. 아래는 제가 혼자 보기 위해 두서없이 옮겨 놓는 자료들입니다. 희토류 통제: 이번 미중 협상에서 중국의 레버리지 feat. gpt 짧게 핵심만 정리해줄게. 중국이 희토류(rare earths)를 강하게 통제하면 반도체 공정과 데이터센터는 아래 ‘부품-공정 → 쓰이는 희토류 → 충격’ 순으로 맞게 됩니다. 1) 반도체(팹·장비·후공정) CMP(웨이퍼 연마) 슬러리 → 세리아(CeO₂) 웨이퍼 평탄화에 쓰는 연마 입자의 대표 주자라 대체가 쉽지 않음. 세리아 수급이 흔들리면 라인 속도·수율에 직접 타격, 재배합/레서피 재검증으로 다운타임도 길어질 수 있어요. PMC+1 레이저/포토닉스 주변부 → Nd:YAG(네오디뮴), Yb/Yt(이트륨·이터비움) 계열 도핑 섬유·결정 다이싱/마킹·정렬 등 공정 레이저, 테스트용 광증폭 파츠에 쓰입니다. 핵심 노광(ArF/KrF·EUV)은 REE 의존이 낮지만, 레이저 모듈 교체·수리 리드타임이 늘 수 있어요. Coherent Inc 자석 들어가는 구동 파츠(장비 내부 팬·펌프·스테이지 모터 일부) → NdFeB(네오디뮴) + Dy(디스프로슘, 내열 안정성) 고성능 영구자석이 들어가는 BLDC 모터 수요가 크기 때문에 부품 리드타임과 가격이 뛸 수 있습니다. 장비 MTTR/MTBF 쪽 간접비용 상승. ScienceDirect 2) 데이터센터(서버·스토리지·네트워킹·시설) 하드디스크(HDD) 보이스코일·스핀들 모터 → Nd + Dy 자석 대형 콜드스토리지는 여전히 HDD 비중이 높습니다. 자석 수급 차질 시 HDD 완제품/스페어 리드타임↑, 단가↑ → 대규모 증설·교체 주기 지연. (일부 사업자는 폐HDD에서 Nd/Dy 회수 확대 중) GreenCitizen+1 서버/네트워크 장비의 냉각팬, 파워서플라이 모터 → NdFeB + Dy/Tb 팬·모터가 광범위하게 쓰여 총수요가 큽니다. 팬·PSU 리드타임이 늘면 랙 단위 RMA·증설 일정이 밀릴 수 있어요. Kitco DCI(데이터센터 간 광전송) 증폭기 → Er(에르븀, EDFA의 핵심 도핑 원소) 장거리/대용량 파이버 링크의 표준 증폭기. Er 수급이 막히면 EDFA 모듈 단가·리드타임 상승 → 신규 장거리 링크 확장 지연, 교체 부품 확보 비용 증가. Versitron+2rp-photonics.com+2 3) 왜 “중국 통제”가 곧바로 비용·리드타임 문제로 이어지나 중국은 희토류 정련·자석 생산을 사실상 과점(정련 90%+ 수준) 하고 있고, 최근 수출·기술 통제를 추가 강화했습니다. 특정 원소(예: Er, Eu, Yb 등)까지 규제 대상이 확대되면 통신·광학 쪽 파급이 커집니다. Reuters+1 2025년 10월 9일 발표로 희토류 및 자석 관련 기술 수출 심사 강화가 즉시 시행됐고, 반도체 관련은 건별 심사 방침이라 리드타임 불확실성이 커졌어요. 가디언 4) 실제로 생길 ‘피해’의 형태(정량/정성) CapEx/OpEx 상승: HDD·팬·EDFA·레이저 모듈 단가 인상, 장비 유지보수 비용↑. (특히 콜드스토리지/HDD 중심 워크로드가 민감) Kitco 리드타임·프로젝트 지연: 팹 증설·개보수(세리아/CMP, 레이저 부품), 데이터센터 랙 증설(HDD·팬·PSU), 장거리 DCI 증설(EDFA) 일정 밀림. PMC+1 운영 리스크↑: 스페어 부품 부족 → 장애 복구 평균시간 증가 가능, 교체 주기 늘려 팬·HDD 고장률 상승 위험. Kitco 공급망 집중 리스크: 특정 중·중희토류(Er, Dy, Tb 등)는 사실상 중국 정련 의존 → 대체 소싱 창구가 얇음. CSIS 5) 완화 전략(현실적으로 가능한 것부터) 리사이클 확대: HDD에서 Nd/Dy 회수(웨스턴디지털 등) → 중국 외 회수 루트로 일부 완화. Tom's Hardware 재고·대체 설계: 세리아 슬러리 멀티벤더, 팬/모터는 비희토류 솔루션(인덕션 모터·세라믹 베어링 팬 등) 일부 전환, HDD→QLC SSD 혼합(워크로드별 TCO 재산정). PMC 다변화: 호주·미국·아세안의 광산/정련(예: MP Materials, Lynas 등)과 장기계약, 자석은 일본·유럽 라인 검토. 단, 중희토류는 단기간 대체가 어려움. Reuters 요약: 팹 쪽은 세리아(CMP),...

복귀!!

신생아가 어느 정도 커서 매매에 복귀하려고 합니다! 직전 두 매매가 테슬라 롱과 UVIX였습니다. 둘다 나쁜 매매임과 동시에 계좌에도 극히 해로웠습니다. 올해 수익의 상당부분을 반납하는 정도였습니다. UVIX는 처참한 수익률로 현재까지 물려있는데, 개인적인 판단에 지금 다시 진입하는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지금 손절하는 것보다는 홀딩이 좋아보여서 들고 갑니다. 7월부터 매매를 최소한으로 했기 때문에 거의 3개월 정도가 됐습니다. 머리가 아주 맑아진 느낌입니다. 다음부터 이렇게 2~3달 시장에서 강제로 떨어져있는 시간을 한 번씩 가져야겠습니다. 한때 계좌를 블로그에 공개했지만 이제 안하기로 했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심리도 있었고, 반대로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수익이 부담스럽고 무서웠던 심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큰 부작용이 있었습니다. 수익 액수에 심취해서 제가 뭐 된 것처럼 자만심에 빠졌습니다. 스스로 자만해졌음을 의식하고 안 그러려고 노력해도 전혀 소용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된 가장 큰 원인이 블로그를 비롯해 수익을 자랑하고 다닌 점이었다고 판단해서, 이제 되도록 어디에서도 자랑은 절제해야겠습니다. 이미 좋은 선배들이 돈 자랑은 아무 유익이 없음을 알려주셨지만... 직접 겪어봐야 앎이 행동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뭐... 사실 자랑할 것도 이제 없습니다. 수익의 많은 부분을 반납해서요. 제 그릇이 작음을 자각한 지난 몇 달이었습니다. 현재는 오늘 PCE와 이 지표가 나타낼 물가와 고용이라는 굵직한 매크로 이슈, 유동성, 트럼프의 관세에 내릴 연방대법원의 판결, 10/1 미국 정부 셧다운, 10/4 일본 총리 선거, 현재 진행중인 이스라엘, 러시아의 지정학 이슈 등 여러 주요 이벤트가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고, 따라서 주가지수 숏을 원래는 들고 가고 싶은 상황이나, 물려있는 UVIX에 대한 대응으로 그 매매를 대신할 계획입니다.
트레이딩
2025. 09. 26
6
5

테슬라 비중 추가

핵심적인 아이디어는 1) 머스크가 정치력 없이는 앞으로 한계가 있다는 판단 하에 작년부터 정치판에 개입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 트럼프가 이제 사실상 꺾였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원래 공화당, 트럼프라는 옷은 그전까지 머스크의 행보에 맞지 않는 옷이었고 브랜드 이미지 훼손이라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지금까지의 행보가 과거 특정 시점에 정해둔 계획일까? 이건 잘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 시점에서 탈 공화당-트럼프, 정치적 영향력 확대하기에 나쁘지 않은 타이밍으로 보입니다. 만약 BBB입법 통과 직후 관세 협상에서 성과를 보이지 못하면 부채 압박이 가장 주도적인 이슈가 될텐데 그 이슈를 머스크가 선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머스크가 이슈를 선점하고 신당 창당 카드로 압박을 높여간다면, 이를 본 다른 국가들도 '아, 길어야 1년 정도 버티면 미국 국내에서 트럼프 입지는 알아서 축소 되겠지' 라는 시그널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트럼프에게 뼈아픈 약점은 자꾸만 이슈가 국내로 수렴하는 상황일 수 있습니다. 머스크는 트럼프와 현 정부의 뜻대로 관세 이슈를 풀어가지 못하는 순환의 고리 스타트를 끊은 게 아닐까요? 관세 협상이 미국에 유쾌한 쪽으로 진행된다면? 인플레 -> 고금리 -> 트럼프 압박 수순이겠지만,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봅니다. 부수적으로는 3) 현재 머스크가 유럽에서 자동차를 판매하는 진두지휘를 맡은 걸로 아는데, 탈 트럼프는 맥락을 같이하기도 합니다. 4) BBB로 돈이 풀리는 건 확실시 됐습니다. 미국 주가지수는 상방이 유리하다고 보며 ai, 생산성 메타는 여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옵티머스와 로보택시는 현재 메타인 ai, 생산성 혁명의 선두 주자로서 기대를 걸어봄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딩
2025. 07. 08
8
10

테슬라 롱, 코스피 숏(6/24) 진입

테슬라 롱 진입가 약 355 코스피 숏 진입가 약 3098 나스닥 롱 + 코스피 숏 조합으로 진입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나스닥 대신 테슬라로 변주를 줬습니다. 비율은 노출도 기준으로 대략 테슬라 롱 : 코스피 숏 = 4:6 입니다. 양방향이고 선물과 현물 조합이기 때문에 진입 비중 자체는 매우 크지만 선물 트레이딩할때로 치면 노출도 기준 평상시 보통 비중입니다. 금리 인하를 정당화할만한 매크로 지표들이 슬슬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코스피가 좋았고 저도 좋게 봤던 이유는 비 미국 메타에서 정치 리스크 해소, 금리 인하기 본격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코스피가 제일 매력적으로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란 분쟁이 마무리되고(물가 리스크 해소) 미국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좋은 지금 시점에 지금까지의 비 미국 꿀통 찾기 메타가 단기적으로 되돌려진다면 코스피가 가장 매력적인 숏 대상으로 보였습니다. 더불어, 금리 인하 기대가 정당화되려면 그만큼 경기 지표가 낮아져야 하는데, 반도체는 ai테마에 속하긴 하지만 여전히 경기에 가장 민감한 섹터라고 생각해서 롱포지션 노출을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나스닥 롱 대신 테슬라 롱이었습니다. 지난 2 거래일 동안 테슬라의 유럽 인도량 이슈와 로보택시 이슈로 급락을 보였고 급락을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빠른 손절과 존버 중에 존버를 선택했고 그 이유는 1) 코스피 숏 진입가가 좋아서 버틸 수 있기 때문에, 2) 그리고 코스피 숏은 짧은 시계열로, 테슬라 롱은 긴 시계열로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테슬라의 중장기 시계열로 중요한 가격이 322였습니다. 지난 월요일 갭상승을 어제 하락으로 메꾼 후 322에서 지지받지 못한다면 추세 하락으로 전환됐다고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지켜봤는데, 322에서 상당히 강력한 지지세를 보였기 때문에 아직 한 템포 더 지켜볼 생각입니다. 반면 322를 맥없이 뚫린다면 아프지만 손절할 계획입니다.
트레이딩
2025. 06. 26
8
6
트레이딩
2025. 10. 11
7
5
152
82
256
23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