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해설73_2편. 주가에서 모멘텀은 어느 정도로 중요할까?

초심자해설73_2편. 주가에서 모멘텀은 어느 정도로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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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빠
2025.06.18조회수 4회

※ 개인 공부를 목적으로 월가 프리미엄의 초심자 해설 코너를 내 마음대로 정리한 것임


원문: 경기 판단은 어떻게 할까? | 초심자를 위한 해설 73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beginner/68359107aabba33ccfa3d1e9


ㅇ 화폐수량 방정식은

- 경기는 화폐의 양과 유통속도로 정의될 수 있는 것과 동시에

- 공급관점에서 생산의 총 가치로도 정의될 수 있음

ㅇ 주어진 기간동안 창출한 생산의 총가치는

- 국내총생산, 즉 GDP라는 경제지표로 나타냄

ㅇ 경제순환 사이클에서 각 경로를 따라 흐르는 돈의 규모와 속도를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릴 것

ㅇ 그런데 이와 등가의 개념인 생산의 총 가치인 GDP는 상대적으로 훨씬 집계가 쉬움

→ 그래서 GDP가 경기판단의 핵심 지표로 널리 활용됨

ㅇ 하지만 GDP가 만병통치약은 아님

ㅇ 피셔의 공식은 완벽하지 않기에 GDP도 경기의 근사치이지 등가는 아님

- 피셔는 정부를 경제주체의 하나로 인식하지 못했고, 통화유통 속도도 일정하게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함

- 실질 GDP 2개 분기 연속 역성장을 경기침체의 기술적 기준으로 삼는 것도 GDP가 정확하게 경기를 대변하지 못한다는 이유 때문일 것

ㅇ 또, GDP는 집계에 소요되는 시간이 통화의 규모의 속도를 파악하는 것보다 상대적으로 쉬운거지 집계에 적잖은 시간이 소요되며 적시성이 떨어짐적시

- 적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CPI, PCE, PMI 등 수많은 경제지표들이 등장하는 것

ㅇ 경제지표에 대한 해석과 경기판단은 유연하게 사고해야됨

ㅇ 이 판단은 매우 어렵기 떄문에 미국은 최고 권위 경제연구소인 NBER에서 사후적으로 수행함

ㅇ 경기침에 대한 사후적 판단조차 이렇게 힘든데 선행적으로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일임

ㅇ 이 때문에 확률적 사고가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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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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