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3.)S&P 500 시나리오를 다시 한번 업데이트를 해보자.
중점사항
대중국 관세사항
[참고글 : ('25.5.14.) 미·중 협상에 급등한 증시, 향후 주목할 부분은? | 협상의 디테일, CPI 리뷰 | 경제지표 동향]
현재 적용되고 있는 대중국 관세율 42.3%로 추정(아래 3개의 합)
2024년 기준, 평균 실효 관세율 12.3% (추정) - 협상대상 아님(바이든 정부시절에도 유지)
보편관세 10% - 협상대상 아님(바이든 정부시절에도 유지)
펜타닐 관세 20%
추후 협상해야할 관세(44%)
펜타닐 관세 20% : 화학물질 생태계에 대한 미국의 모니터링 체계 도입을 부분적으로라도 수용할 경우 타협 가능
상호관세 24% : 아래 3가지 중 1,2번이 중국의 주권문제와 연결되어 상대적으로 협상이 어려운 부분
비관세 장벽을 포함하는 각종 무역 장벽에 대한 교정
금융 등 중국 시장 개방
미국산 제품 수입 확대
협상 완료시 예상 대중국 관세율 5가지 시나리오 : 개인적으로 2,3번이 유력하다고 생각
모든 협상 타결 = 22.3%
펜타닐 협상 불발,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타결 = 42.3%
펜타닐 협상 타결,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불발 = 46.3%
펜타닐,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모두 불발 = 66.3%
펜타닐, 비관세 장벽/시장 개방 협상 불발에 징벌적 관세 추가 시 = 66.3% + α (but 145% 이하)
단, 반도체, 의약품, 철강 등 5~6개 전략 산업 공급망은 국가 안보와 산업전략 측면으로 별도 관리되고 있음
재무부가 아닌 상무부 러트닉을 주시 해야함
대중국외(주요 국가: 25개국) 관세사항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중국을 협상의 테이블에 지속적으로 묶어두는 전력적 수단
예로, 유럽이 미국에는 흑자, 중국에는 적자라면 사실은 중국과 유럽사이에 무역 아비트라지일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을 견제한다면 중국 기업들은 해외로 분산될 가능성이 있음
그래서 아시아 국가들과의 협상은 시간이 걸릴 수 있음
S&P 500 시나리오
연착륙 시나리오 : 85% 확률 배정
'25년 상반기(둔화) → '25년 하반기(연착륙) → '26년(확장)
주가 : 5월 중순까지 상승 (S&P500 : 5750 ~ 6000) → '25.5.20. 18:31 SPX 5942로 이미 도달
일단 다급한 트럼프는 생필품 위주로는 협상을 신속하게 추진할 것으로 판단되고 이러한 신속한 협상이 기대감을 일으키며 베어마켓 랠리가 펼쳐질 수 있음→ 결국 미국은 곧 매대가 빌 수 있다는 부분이, 중국은 디플레이션 가중에 대한 부담에 쫄려 5.12(월) 극적 타결 발표로 귀결된 것 같다 (위로든 아래든, 관세 발표는 항상 서프라이즈다...)불확실성은 완화쪽으로 가며 의심의 벽을타고 스멀스멀 오름 → 이제는 불확실성의 최저점에서 다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국면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염두해야할 시기→ (뇌피셜 주의)7.4일(BBB, 크고 아름다운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가 자제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 같다. 따라서 불확실성은 7.4일까지는 일단 잠잠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그 이후를 지켜봐야 할 듯
주가 : 5월 중순~9월 초 (S&P500 : 6100)
부정적 요인
2025년 5월 5일부터 연방 학자금 대출 등 채무불이행 증가로 경제지표 악화 일조
[참고글 : 숲을 봐야하지만 나무도 볼 줄 알아야 한다...미국 연방 학자금 대출 문제 부상 ['25.05.14] : 원자쟁이님 감사합니다.]
미국 주식 고밸류
TGA Account로 유동성 흡수
관세 쇼크가 준 충격에 대한 6월 경제지표 가시화 또는 괜찮더라도 우려반영
일부 소액 물품 매대 빔('25.5.18.)미국 장난감 진열대 텅텅 비었다…주말 오후
기대인플레 상승
관세 영향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연준 금리 인하가 계속 미뤄짐
6.15 세금납부
베센트의 재정감축 의지와 끝난 줄 알았던 DOGE의 지속 활동(머스크 부하들이 남아서 진행중)
슬슬 일부 협상이 지난한 부분들이 가시화되고 트럼프의 돌발행동(트럼프 협상 5단계)으로 유예 종료일을 앞두고 (중국외 7.8일, 중국 8.12일) 불확실성 다시금 대두할 것 같았으나 이것은 단기적으로 상황이 변한 듯 → 7.4일(BBB, 크고 아름다운 법안) 발효를 위해 트럼프가 자제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 아닐까 싶다. 따라서 불확실성은 7.4일까지는 일단 잠잠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고 그 이후를 지켜봐야 할 듯
[참고글 : (2025. 05. 19.)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감세안, 부채한도, 그리고 관세 정책 | 경제지표 동향
[참고글 : (2025. 05. 13.)미중관세합의 및 트럼프 협상 7단계 시나리오] - 5~6월 불확실성이 뒤로 밀리는 듯
7.4(베센트 예정) 부채한도 인상 필요
BBB 크고 아름다운 법안으로 감세안과 같이 예산조정절차라는 패스트트랙으로 추진하고자 함
이 경우, 민주당 협상 생략(예산조정절차 : 연 1회 가능)으로 빠르게 추진될 수도 있겠지만 아래의 2가지 때문에 공화당 분열 및 무디스 미국 신용등급 강등(5.17토 새벽)
2017년 1기 당시 감세 정책 연장을 포함하는 등 부채 증가로 인한 미국 신용부담:공화당분열,무디스
의료 지원 프로그램(Medicaid) 예산 삭감과 친환경 세제 혜택 철회 조항이 논란:공화당분열
위의 공화당 분열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