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ley AI vs Damodaran 차이: ➀ ROIC




■ ROIC(투하자본이익률, Return on Invested Capital)
ROIC는 기업의 핵심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된 NOPAT가 투하자본 대비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익을 내는지를 나타냅니다.
Valley AI 펀더멘털 스터디에서 언급한 정의를 다시 한번 말하자면, 핵심사업에 투자된 총자본에 비해서 얼마나 돈을 잘 벌고 있는지 가늠하는 재무비율을 말합니다.

NOPAT(세후 순영업이익, Net Operating Profit After Tax)는 세금을 공제한 후 회사의 핵심 운영에서 창출된 수익을 나타내는 지표를 말합니다.
구하는 방식에 따라 EBIT, 혹은 영업이익을 사용하여 NOPAT를 구합니다.
EBIT * (1-t)
영업이익 * (1-t)
■ 중요성 [新가치투자 심화편 1회차 2강]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현금흐름은 투하자본(≈ 순영업자산)으로부터 나옵니다.
IC는 보편적인 정의를 갖는 개념이 아니며, 투자자마다 ROIC 수치가 미묘하게 다른 이유는 아마 투하자본 때문입니다.
Avery님의 정의: IC가 본질적으로 측정하고자 하는 바는 전체 자본 중 영업용자산에 투자된 금액이고, 재무상태표 ‘자산’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방식과 ‘부채 및 자본’ 쪽에서 측정하는 방식이 있다.
‘자산’ 방식: 자산 항목을 하나하나 보면서 영업용자산을 선별해서 그 금액을 합해주는 방법
정확성은 높지만, 다양한 기업에 범용적으로 적용하기는 어려움
일부 자산 항목이 어떤 기업에는 영업용자산이지만, 다른 기업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기 때문. 예를 들어, 다른 기업에 대한 지분투자, 부동산 투자 등을 포함하는 장기투자자산(long-term investments)은 일반 기업엔 비영업용자산이지만, 사모펀드나 자산운용사 등엔 영업용자산
‘부채 및 자본’ 방식: 기업이 조달한 총자본을 측정하고, 거기서 대표적인 비영업용자산을 빼 주는 방법
‘자산’ 방식에 비해 덜 엄밀하긴 하지만, 범용성이 높은 것이 장점
자기자본, 비지배지분, 타인자본(차입금) 및 금융리스의 합에서 잉여현금, ...

우와.. 책갈피 쏙

너무 당연한 이야기라서, 업로드하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ㅠㅠ 감사하네요.

우와 이 좋은 블로그를 내가 이제 알다니. 꾸준히 정진 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저도 부끄러워서 물어보지 못했던 내용을 적극적으로 공유 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 깊습니다. 향후 몇 년 뒤가 가장 기대되는 뉴런 분입니다. 응원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모다란 엑셀 다 번역해놓고 이것저것 뜯어보던 생각이 납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너무 멋있어요!

일고님 항상 감사해요. 일고님 좋은 말씀 들은 이후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메모장]TAM에 대한 고찰](https://post-image.valley.town/rr3ktKiMFPaa5hmRtEyO-.png)

![[Benchmark] ROIC & Invested Capital Turnover](https://post-image.valley.town/hbpeGAA8knC1rAzR9bafJ.png)
![[정리] ROIC와 경제적 해자](https://blog.kakaocdn.net/dn/bdq3mR/btsKaO043WP/cAEWX95zaykHvI7FxbOwek/img.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