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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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 절제 ,근거
본문: 시황칼럼 52편 | 불확실성의 주기에 따른 포지션 사이징
작성일: 24/11/12 (화)
단기적으로 장기 국채 수급이 좋지 않다는 생각은 있으나, 6개월, 1년 뒤 장기 국채 금리가 어디에 있을 지 맞추긴 힘들다.
@ 주식시장은 연이은 신고점을 기록해 나가고 있고, 연준에서 타겟했던 인플레이션에 근접해 있으며(물론 미묘하게 앞서 나가고 있는 곳에 포커스를 두고 있지만) 고용과 관련된 지표들도 조금의 잡음은 있었으나 큰 부담없이 지나갔고, 그런 와중에 연준의 통화정책의 완화까지... 현 시점으로 보았을 때, 장기 국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은 높지 않아보인다.
다만 이전 칼럼읽기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티모씨님의 기간 프리미엄에 대한 글을 참고하였을 때,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장기국채 금리 급등에 대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월가아재님의 해당 칼럼은 11월 4일에 작성된 글로, 내가 글을 작성하는 오늘과 약 일주일의 갭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일주일 사이에는 미국 대선, FOMC 등 엄청나게 거대한 일들이 지나간 이후인것이다.
대선이 끝나고는 어떠한가? 여전히 시장은 신고점을 갱신해가고 있고,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의 제거로 인한 상승,
시황칼럼 54편 내용인 감마 스퀴즈 등... 여러 요인들이 합쳐저 주식시장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트럼프 테마를 탄 테슬라의 미친 독주 등 여러 모로 FOMO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