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시황칼럼 57편 | 금리 인하 사이클에 대한 실망, 그리고 산타 랠리
작성일: 24/12/03 (화)
새로 생성된 캔들스틱에 더 적합한 상/하단으로 각도를 조절,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공통적으로 바라볼 것 같은 차트를 바라본다는 철학하 업데이하는 것이 적절
@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는 저항과 지지, 이평선 정도만 단순히 알고있다.
개인적으로 기술적 분석에 (특히 줄 그어놓고 저항과 지지를 찾는) 신뢰를 갖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관성이었다.
시장 참여자 중 누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저항과 지지가 달라지고, 긋게되는 줄이 다른 모양새로 인해,
지지와 저항을 찾기위해 차트에 줄을 긋고 하는 행동을 거의 무의미한 행동이라 판단하고 있었다.
그런 와중 새로운 캔들에 따라 줄을 긋는것이 오히려 적절하다는 아재님의 이야기, 그 중 시장참여자들이 공통으로 바라보는 차트 라는 이야기가 꽤나 설득력 있게 느껴졌다.
이전 칼럼에서도 아재님은 시장 참여자들이 모두 보고있는 지지/저항 이야기를 많이 하였고,
모두가 알기에 기능을 발휘하고, 모두가 알고있기에 기능을 상실하는 이야기를 여러번 반복한 바 있다.
그 이야기에 대한 이해를 오늘 칼럼을 보고 느낀 것 같다.
장기채의 경우 장기적으론 금리에 대한 상방 압력이 있으리라 생각
연말 부채한도 협상을 둘러싸고 공급이 줄어들 수 있어 단기적 행보는 애매
연준이 양적긴축을 멈추지 않는 이상
트럼프가 본인의 기존 공약의 톤을 완화하지 않는 이상 계속해서 금리에 대한 상방 압력 있을 것
다만 장기금리가 4.5% 진입하는 시점에서 5%로 갈 수록 손익비 악화
@ 부채한도 협상 = 정부의 부채한도 협상에 차질이 발생한다면?
추가적인 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