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두
안녕하세요.
오늘의 시황일주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자산군별 동향
경제지표 동향
주요 뉴스 커버리지 및 월가 소식
데일리 인사이트
1. 자산군별 동향

자산군 동향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엔화와 BOJ 이야기
아시다시피 저는 기본적으로
미국주식 매수하되 7월 실적시즌 조정을 위한 현금 확보
코스피 숏 (헷지용)
금 익스포져(금광주)
이러한 뷰로 운용을 해 왔고, 최근에는 엔화 포지션을 소액 더했다가 청산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사고 과정을 보여드림으로써 함께 배우고 공부하기 위함이지, 어떠한 경우에도 매수/매도 추천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이전 시황칼럼에서 전부 말씀드려왔던 부분이고, 엔화는 업데이트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6월부터의 생각의 흐름을 짚어보면, 6월 24일자 시황칼럼 3편에서뿐만 아니라 7월 12일자 유튜브 8편까지만 해도 11월 즈음까지 엔화가 약세인 상태면 매수 기회를 찾아 보겠다는 입장이었으나, 7월 13일에 트럼프 암살미수 사태가 벌어지고 7월 15일자 시황칼럼 9편에서 다음과 같이 업데이트했습니다.
엔화는 확실히 강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은데요. 트럼프 지지율이 굳어질수록 일본 입장에서는 바이든의 눈치를 보지 않아도 될 뿐더러, 트럼프 당선 이후에는 환율조작국 지정 등을 통해 일본을 압박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죠. 그러면 사실 이번에 CPI 낮게 뜨기 직전에 찍은 161라인이 한동안의 USDJPY 고점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원래 저는 11월 언저리에 엔화가 여전히 약세이면 매수하려고 했는데, 트럼프 우세 경향이 짙어진다면 그보다 훨씬 이른 시점에 분할 매수 진입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입니다.
결론적으로는 기존의 틀 속에서 1) 미국주식 매수 익스포져 내에서 섹터 간 비중 조절, 2) 달러 익스포져를 엔화 익스포져로 일정 수준 이동하는 조정 정도의 변화가 요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현재의 트럼프 우세 트렌드가 당선까지 쭉 이어진다는 가정 하의 이야기일 뿐이며, 미국 대선이란 11월까지 계속 다이나믹하게 여러 이벤트를 거칠 것이기 때문에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후에 저는 개인적으로 엔화를 158대에서 소액 분할 매수를 들어갔는데, 한 10% 정도밖에 들어가지 못한 채 BOJ의 금리 인상과 함께 엔화가 폭등하는 바람에 큰 재미는 못봤고, 150를 뚫는 시점에서 소액 이익난 부분은 청산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비록 BOJ의 금리 인상이 매파적이긴 했으나 장기적인 국가 펀더멘털 상으로 엔화 약세 요인이 여전히 혼재하고 있어서, 제가 만약 160 즈음에서 확신이 있었어서 많은 포지션을 쌓을 수 있었다면 분할 익절로 대응하면서 조금 더 끌어보는데, 지금 상태에서 소액으로 분할 대응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추가매수하기도 애매하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엔화는 그냥 기회를 보자는 수준으로 보던 것이라, 저에게 이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은 이상 다른 기회로 눈을 돌리려 합니다.
엔화와 BOJ에 대한 이야기는 박종훈 기자님이 잘 정리해 주셔서 제가 굳이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뷰를 조금 더하자면 저는 그래도 일본이 굳이 한쪽을 꼽자면 트럼프에 살짝 줄을 섰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완전히 극단으로 갔다기보다는 굳이 따지자면 트럼프 60: 해리스 40 정도일텐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트럼프에게 줄을 서지 않았다가 트럼프가 재선되었을 때 일본이 겪어야할 후폭풍과 해리스에게 줄을 서지 않았다가 해리스가 재선되었을 때 겪어야할 후폭풍을 저울질해보면, 전자가 압도적으로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높기 때문입니다. 바이든/해리스로 이어지는 외교 정책 기조에서는 어차피 일본을 굉장히 중요한 정책 파트너로서 중용을 해야하기 때문에 재선에서 애매하게 굴었다 해서 보복하거나 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러나 트럼프는 빠꾸가 없기 때문에, 굳이 저울질하자면 트럼프쪽으로 6대 4 정도로 살짝 기울지 않을까 하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애초에 일본이 미국 대선에 영향을 준다는 제스쳐 자체가 향후 일본에 이로울 리 없기 때문에 어떻게든 중립적으로 보이려 노력하면서 트럼프 쪽 리스크를 조금 더 컨트롤하려 노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월과 FOMC 이야기
한편, FOMC 쪽은 저는 '시장의 기대 대비' 매파적이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제가 시황칼럼 8편에서 언급했듯이 금리 인하를 한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의 스케쥴이 중요합니다. 그것을 8편에서는 '보수적 인하'와 '완화적 인하'로 표현을 했는데요. 보수적 인하의 경우 1차례만 인하하고 그 뒤에는 데이터를 지켜보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것이고, 완화적 인하는 1차례 인하하면서 쭉 인하 사이클이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시장은 완화적 인하의 시그널을 FOMC에서 바랬지만, 파월은 보수적 인하의 시그널만 주었을 뿐입니다.
사실 경기 지표들을 보면 완화적 인하를 해야만 하는 기조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파월은 보수적 인하 시그널만 주었을까를 생각해보면, 십중팔구 옐런의 돈풀기를 의식해서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도 파월에게 9월 금리 인하는 정치적 움직임 아니냐는 질문이 나오기도 했는데, 저는 파월이 트럼프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 시점에서 대선에 영향을 주기 위한 금리 결정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가 이제까지 걸어온 길을 쭉 되짚어보면, 그는 본인의 레거시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 것 같고, 그가 남기고 싶은 족적은 결국 기나긴 연준 역사상 단 한번, 앨런 그린스펀 시절 한 차례 성공했던 연착륙을 본인의 임기에 성공시키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현재를 바라보면, 뒤에서 벌어지고 있는 파월과 옐런의 공조 속 티키타카도 조금 엿볼 수 있습니다. 2021년부터 인플레는 일시적이라고 외치던 파월은 2022년을 넘어가면서 인플레가 잡히지 않자 바보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우리가 연준과 유동성 칼럼에서 다뤘듯이, 파월의 금리 인상 효력을 바이든과 옐런의 재무부가 단기채를 발행하면서 무마하고, 임기 내내 높은 재정지출로 돈을 뿌려댄 탓이 있습니다. 지금도 분명 금리 인하를 해야 하는 시기인데, 자꾸만 옐런이 재정지출을 늘릴듯한 포즈를 잡고 실제로 그렇게 이행하고 있다 보니 앞으로 국채 금리가 튀고 인플레이션, 혹은 스태그플레이션이 올 가능성이 점점 짙어지는데, 여기서 통화정책까지 완화적으로 잡아버리면 70년대 내내 연준이 했던 실수를 반복하게 되는 격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글로벌 매크로 실전편에서 다뤘지만, 70년대 내내 미국을 괴롭혔던 스태그플레이션은 결국 80년대 초 볼커의 극약 처방으로 잡아낼 수 있었죠. 여기서 어설프게 금리를 인하하면서 옐런의 재정지출까지 겹치게 되면, 파월은 스태그플레이션 시대를 열어젖힌 의장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보다는 차라리 볼커가 되는 쪽을 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아직까지는 경기 침체 징후만 짙어질 뿐 디스인플레이션 효과는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재정지출에서 오는 인플레이션은 최소 6개월에서 9개월의 시차를 두고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5월부터 뿌리기 시작했다 하면 11월에서 연말연초 즈음부터 조금씩 반영될 수도 있지만 경기 침체 압력이 너무 강하면 그마저도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불확실성 속에서 보수적인 한 차례 인하는 무조건적으로 와야하는 것이지만, 완화적 인하 사이클인지는 글쎄, 하고 고개를 갸웃하고 있는 것이 파월의 입장이지 않을까 합니다.
자산군 이야기
저는 아시다시피 미국주식을 가져가되 현금 비중을 점점 늘리고, 코스피 숏으로 헷지를 하면서 금광주를 들고서 7월 실적 시즌의 조정을 기다리는 뷰였는데요. 그에 관해 이제까지 우리가 참조해 오던 채널선의 하단에 가야 본격적으로 현금 비중을 줄이면서 주식 매수를 시작해야겠다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사실 어제 지수가 급등할 때 반쯤 포기하고 이번 하반기는 그냥 지금 있는 적은 포지션으로 만족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오늘 급격한 하락세로 되돌림이 나오고 있어서 다음주 추이를 보고 현금을 소진할 시기나 종목 등의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은 저희 취지가 리딩방 운영이 아니니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편, 골드는 재차 신고점을 테스트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이든, 해리스 어느쪽의 시나리오를 보더라도 골드는 나쁘지 않아서 제가 시즌2부터 꾸준히 선호하는 자산군이기도 한데요. 다만 모든 것이 좋아보일 때야말로 리스크를 재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골드의 리스크는 실질 금리의 상승, 즉 경기 침체로 디플레 압력이 매우 심해지면서, 대선 이후 불확실성도 줄어들면서 인플레/스태그/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로 몰렸던 안전자산 수요가 급락하는 시나리오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그럴 가능성도 절대로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럴 가능성이 0이라는 사실이 천하에 명백하다면 이미 골드는 3000에 가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시장 가격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고, 거기에서 내가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리스크를 져야 합니다. 그 리스크가 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낮다면 저는 리스크 대비 잠재수익이 높은 기회를 포착할 수 있을 것이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리스크가 아예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시황칼럼을 진행하면서 경제지표와 월가소식을 칼럼이 올라올 때마다 몰아서 올리다보니, 주기가 서로 맞지 않는 문제가 생기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글로벌 매크로 훈련과정에다가 Lite 론칭 준비와 이것저것 바빠지다 보니 시황칼럼의 주기가 들쭉날쭉한데요. 곧 Contents/Column 탭이 전면 리뉴얼될 건데, 그때부터는 경제지표와 월가소식을 분리해서 이 둘은 매일 업로드하고, 제 시황은 그때그때 따로 올리는 기조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Contents/Column 탭은 WSAJ Premium과 Studio Valley로 개편되는데요. 지금까지는 영상이냐 칼럼이냐로 두 탭으로 나눴다면, 이제는
WSAJ Premium: 매크로, 시황, 거장전략, 퀀트
Studio Valley: 기업, 산업, 지정학
이렇게 토픽 단위로 나눠서 동일 토픽 내에서 영상과 칼럼을 함께 보실 수 있게 큐레이팅할 예정입니다. 아래는 개발 중인 시안입니다.


한 1~2주 걸릴 듯 한데, 그때까지는 어쨌든 몰아서 경제지표와 월가소식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2. 경제지표 동향
7/29일
[물가 - PCE 물가지수]
금요일에 발표된 PCE 물가지수의 전월대비 증가율은 헤드라인은 0.1%로 예상치에 부합했고, 코어는 0.2%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비록 코어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0.2%의 상승률은 팬데믹 이전 추세를 고려하면 크게 문제되는 지표가 아니며, 경제성장은 일정 수준 물가 상승을 동반하기 마련입니다. 오히려 미래 경기가 불확실한 상황 가운데 물가가 빠르게 내려앉는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뿐만 아니라 세부항목에서 1분기 인플레이션을 견인했던 일부 요소가 완화되는 모습을 보여 시장의 우려를 덜었습니다.
그래프 설명: PCE 물가지수 세부 항목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먼저 상품 물가의 내구재 부문은 전월대비 횡보(0.00%), 비내구재 부문은 하락(-0.27%), 서비스 부문은 상승(0.20%)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내구재 부문에서는 자동차 및 관련 부품을 제외한 모든 항목이 전월대비 횡보 혹은 상승했습니다. 비내구재 부문의 하락은 상반기 불안한 중동 정세로 변동성이 컸던 에너지 부문이 진정세를 보인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서비스 부문의 경우, 마일드하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특히 1분기 인플레이션 압력을 견인했던 주거 항목과 헬스케어 항목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다른 항목들도 대체로 굴곡은 있을지언정 점차 둔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연준이 지속적으로 언급해온 주거 물가의 경우 전월대비 둔화폭이 커졌는데, 이는 최근 나타난 주택시장 경기 둔화와도 연관되어 있으며, 주거 인플레이션의 변동은 가계 자산 가치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향후 소비와의 연결점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 - 개인소비지출, 소득, 저축]
6월 개인소득은 전월대비 0.2% 증가하며 예상치(0.4%)를 하회했고, 가계 소비와 밀접하게 연관된 가처분소득 역시 0.18% 증가하며 전월대비 상승률이 둔화되었습니다.
그래프 설명: 개인소비지출, 소득, 저축 수정치 비교
특기할 부분은 개인저축 데이터입니다. 6월 개인저축의 전월대비 증가율은 -3%를 기록했는데, 문제는 4월과 5월 데이터가 대폭 하향 조정되었다는 점입니다. 때문에 4, 5월에 전월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처럼 보였던 개인저축 데이터가 전월대비 하락한 것으로 수정되었습니다. 데이터가 이렇게 큰 폭으로 수정되는 것은 이례적이며, 이에 따라 7월 발표되는 수정치를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그래프 설명: 개인소비지출 세부 항목 전월대비 변화율 추이
저축 데이터가 수정되면서, 가계 소비의 바로미터인 실질 개인소비지출 데이터도 4월과 5월 모두 상향조정되었습니다. 이러한 수정은 가계의 저축 및 소비 패턴에 대한 기존 이해를 재평가해야 함을 시사하는데요. 이처럼 거시경제 데이터는 첫 데이터 발표 후 많게는 세차례까지 수정되기 때문에 수정된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며 매크로 판단을 다듬어가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6월 개인소비지출은 명목 데이터가 전월대비 0.3%, 실질 데이터가 0.2% 증가하며 예상치에 부합했으며, 실질 데이터의 세부항목을 살펴보면, 서비스 소비는 전월대비 0.20% 상승, 내구재 소비는 -0.23% 하락, 비내구재 소비는 0.51% 상승했습니다.
그래프 설명: (좌) 소비자 대출 추이, (우) 개인저축, 개인소비지출 추이
일단 최근까지 수정 및 발표된 소득, 저축, 소비의 바뀐 데이터와 이번 6월 데이터를 종합하면, 소비자들은 소득 증가율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현재 벌어들이는 소득 중 저축에 할당하는 비율을 줄이고 소비에 할당하는 비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한계소비성향의 증가), 개인저축이 전월대비 감소한 것을 고려하면 오히려 저축을 소진해 소비를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편 최근 소비자 대출은 횡보세를 보이고 있어 레버리지를 통한 소비에 대한 거부감은 점점 더 짙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소비를 위해 대출을 늘리는 대신, 저축을 꺼내 사용하는 것을 선택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와 같은 소비자들의 소비 행태는 양면성을 띄고 있는데요. 현 경기 흐름에 대한 소비자들의 믿음이 그만큼 탄탄하다고도 볼 수도 있지만, 소비를 낮추기 어려운 상황에서 고금리로 인해 저축 소진을 부득이하게 선택한 것일 수도 있겠죠. 둘 중 어떤 상황이든 향후 고용시장 등 실물경기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연준과 재무부의 반응이 시장이 받아들이기에 미적지근하다면 소비자들의 소비 행태는 빠르게 변할 수 있습니다.
7/30일
[재무부 - 3분기 국채순발행]

이 부분은 Nathan이 별도 칼럼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7/31일
[고용 - JOLTs 보고서]
6월 JOLTs 보고서의 구인공고 건수는 818만 건으로 5월(823만 건) 대비 감소했으나 예상치(802만 건)는 상회했는데요. 이는 시장의 예상보다 민간 부문 구인공고가 덜 감소하고, 정부 부문의 구인공고가 크게 증가한 결과입니다.
그래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