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국은 해양파워가 되기 위해 최소 2000년부터 심혈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관영방송이 장허의 해양 탐험을 다루기 한 시점도 이 때쯤이고, 2012년 당시 주석 후진타오는 중국이 “선도하는 해양파워”가 되어야 한다고 천명하였고, 중국의 최초 항모 Lioning도 2012년에 재건되어 2016년에는 전투 준비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현 주석 시진핑의 시그니처 정책인 일대일로의 핵심에는 남중국해를 통한 해양진출이 있다는 사실 역시, 중국이 해양파워가 되기 위한 노력을 보여줍니다.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이 심화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