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분석한 내용은 아니고 여러가지 소스에서 자료를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은 엔화의 움직임을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이번 사이클의 테라/루나가 될까?
1. 상승 시나리오와 현재
- MSTR은 전환사채를 발행해 더 높은 주가에서 이를 주식으로 전환하고, 그 자금을 BTC 매수에 사용함
- 이 구조는 투자자들에게 BTC에 대한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하며, BTC 가격을 상승시켜 MSTR의 주가도 동반 상승하게 만듦
- MSTR의 시가총액이 BTC 보유 가치의 멀티플로 책정되면서, [BTC 가격 상승 → MSTR 주가 상승 → 추가 자금 조달 및 BTC 매수]의 순환 구조를 형성
- MSTR은 BTC를 빠른 속도로 축적하며 평균 매수 단가가 시장 가격에 가까워짐
- NAV(순자산 가치) 대비 프리미엄이 높게 유지되는 한, 주식을 계속 발행하며 추가적인 BTC 매수 자금을 확보 가능
2. 잠재적 리스크와 하락 시나리오
- 시장이 성숙하고 BTC 가격이 안정·하락하면, MSTR의 NAV 대비 프리미엄이 감소할 수 있음
- 최근 발행된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전환되지 못하고 부채로 남게 될 가능성
- BTC를 고점에서 대량 매수했을 경우, BTC 가격 하락 시 부담이 커지고, 프리미엄이 축소되면 추가 자금 조달 능력이 약화되고 시장 신뢰가 흔들림
- 고점에서 매수한 투자자들이 패닉셀 하면서 MSTR과 BTC 모두에 강한 매도 압력이 작용. MSTR에 투자한 레버리지 ETF는 하락 리스크를 더욱 증폭시키며 시장 불안정을 가중
- MSTR이 NAV 대비 할인 거래될 경우 저평가로 보일 수 있으나, 부채 상환을 위해 BTC를 강제 매도해야 할 가능성
- MSTR의 대규모 BTC 매도 가능성만으로도 시장에 공포를 일으켜 크립토 윈터를 초래할 위험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주가 급등의 실체
1. 주가 성과
- 2024년 초 $65에서 현재 $500 근처까지 상승, 연초 대비 650% 상승
- 엔비디아(180% 상승)의 3배 이상 수익률 기록
- 시가총액 1,000억 달러 돌파로 미국 상장기업 88위 진입
2. 비즈니스 모델
- 2020년부터 비트코인 투자에 집중
- 현재 331,200 BTC 보유, 시가총액 310억 달러
- 소프트웨어 사업은 분기 매출 1.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0.3% 감소
3. 자금조달 전략
- 0% 금리의 전환사채 발행
-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 향후 3년간 420억 달러 추가 조달 계획
4. 주가 상승 요인
- 레버리지 ETF 출시로 추가 수요 창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