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군별 월가소식 정리>
현재 시점에서 유효한 전망들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글들을 가볍게 훑어보시면,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기관들의 최신 전망을 쉽게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S&P 500)
24년 10월 24일: BCA 리서치, 미국의 상승장을 끝낼 가장 큰 위험은 ‘일본’
미국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엔화 가치와 음의 상관관계 → 기술주에 대한 헤지용으로 엔화 매수 권장
24년 11월 12일: 달러 강세, 강세장의 역풍이 될 수 있어 - 모건스탠리
금융주의 상승세는 계속 이어질 것: 트럼프의 규제 완화와, 금융주의 펀더멘털이 좋다는 점이 결합
주식시장의 위험 요소로 1) 장기채 금리 상승과 2) 달러 강세를 지적
24년 11월 20일: 골드만삭스, 내년 S&P 500 6,500 간다
골드만삭스는 2025년 S&P 500의 목표가로 6,500을 예상
현재 밸류에이션이 높은 것은 사실이나, 기업 이윤이 증가한다면 주식은 상승할 수 있음 (과거 사례 존재)
24년 11월 27일: 미국 증시가 거품이 아닌 이유 (1, 2편) (1편 링크) (2편 링크)
도이치방크는 2025년 S&P 500 목표치를 7,000으로 제시
미국의 매크로 환경은 전례 없는 호황을 보이고 있음
높은 밸류에이션 또한 미국 기업의 높은 주주환원율, 안정적인 이익 성장 등으로 정당화 가능
추천 종목: SHLD, AIRR, TPYP, KBWB
25년 1월 20일: 최근 장기채 금리 하락은 '일시적' - TS 롬바드
이미 시장의 경제 성장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음 → 미국 주식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음 (TS 롬바드는 미국 주식을 중립으로 하향)
기타 주식
(일본 증시) 24년 11월 21일: 일본 증시 전망 (긍정론 vs 부정론)
골드만삭스는 2025년에 일본 증시가 약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
그러한 근거로 거시 경제 환경 개선, 정책 명확성,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을 지목
반면, UBS는 엔화 강세 리스크와 기업들의 지배 구조 개편의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평가하며 중립 의견을 제시
(유럽 증시) 24년 12월 10일: TS 롬바드의 유럽 주식 전망
2025년에 유럽 증시가 아웃퍼폼할 수 있음
유럽 주식시장은 낮은 밸류에이션 상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치/경제적 리스크는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었음 (이미 너무 부정적이라, 더이상 부정적이기 힘들다는 의미)
(각종 국가 증시) 25년 1월 20일: 최근 장기채 금리 하락은 '일시적' - TS 롬바드
브라질 주식 ‘비중 축소’, 스위스 주식은 방어주 성격을 이유로 ‘비중 확대’, 영국 주식 '중립'
(일본 증시) 25년 1월 24일: 일본 주식 전망, 여전히 중립적이나 약간 긍정 - UBS
UBS는 일본 증시에 대해 예전과 같은 ‘중립’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약간은 긍정적인 견해 제시 (엔화 강세 X, 기업 지배구조 개선)
채권
(장기채) 24년 11월 29일: 장기채 금리, 현재 ‘적정 수준’
참고: 이 시기 기관들이 제시한 ‘금리의 범위’는 지금 기준으로는 전부 틀렸지만, 이 시기에 기관들이 제시한 근거와 현재 상황을 비교해보면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장기채) 24년 12월 2일: 시나리오별 장기채 금리 동향
SocGen은 (당시의 정보로 판단했을 때) 30% 확률로 연준이 금리 인하를 중단할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10년물 금리는 5.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하지만, 이런 상황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