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AI에 대한 이야기나 관세, 유가 등 거시적인 이야기만 해왔는데 오랜만에 자산군들을 조망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뷰는 시황칼럼 94편에 올렸던 내용과 변함이 없고, 잠시 관세 문제가 일시적인 소강상태라 시황도 잠잠합니다.
러셀 숏 - 똔똔
나스닥 숏 - 손실
한국주식 매수 - 이익
코스피 풋옵션 - 손실
엔화 롱 - 이익
포지션들의 손익도 전반적으로 서로 상쇄되면서 별 재미없는 2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가지수는 S&P 500 기준으로 채널선 중간 정도에서 조금조금씩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나스닥은 이보다 분위기가 좋고, 러셀은 이보다 분위기가 나쁩니다.
2월 초에 관세 문제로 한창 시끄러웠던 멕시코/캐나다 관세 이슈나 상호 관세 이슈들이 3월 1일과 4월 1일로 미뤄졌기 때문에 지금은 잠시 소강 상태에서 시장이 잠잠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사실 Valley의 경제지표 및 월가소식에서 매일 동향 트래킹하는 것 정도 외에 저도 시황에 대해 ...